삼성 이병철 회장이 말한 성공 비결, 똑똑한 장사 초보들이 잔머리 굴리다 망하고 둔한 사람이 대박 나는 이유
망설이지 말고 그냥 합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단지 ‘운둔근’
저는 창업 시장에서 소위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장사판에서 가장 먼저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아는 게 병이라는 말처럼, 얄팍한 지식과 좁은 시야로 눈앞의 매출만 보고 일희일비하다가 스스로 지쳐 변명거리만 늘어놓기 때문입니다. 반면 진짜 크게 성공하는 거상들은 하나같이 미련해 보일 정도의 뚝심을 가지고 될 때까지 밀어붙이는 '둔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 완벽한 선택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부족하고 아쉬운 조건을 몸으로 부딪쳐 채워나가는 자만이 마침내 스스로의 운을 거머쥘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해야 할지,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망설이고 있다면 제발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조급함을 버리고 장사 근력을 키워 기어이 대박을 터뜨리는 거상들의 절대 법칙인 '운둔근'의 진짜 의미를 담담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삼성선대회장님이 이야기한것중에 하나를 이야기한다면,
사람이 성공하려면, 실력과 능력가지고만 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성공하려면 아무래도 운이 들어오는 시기를 잘 만나야 해요
그런데 운을 잘 타려면 때를 기다려야 하고 그냥 기다려선 안되죠 . 그 운을 기다리면서 하고 있어야 할 내 일이 있을겁니다. 그걸 잘 하고 있으면서 운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선 될수가 없어요 사람을 잘 만나야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운을 만날때까지 기다리는 일종의 둔한 맛이 있어야 해요
사람... 출신을 차별하려는건 아니지만,
제가 중국에서 대략 5년정도 중국인들 프랜차이즈 창업시킨다고 많이 돌아다닐때가 있었거든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사실 1945년 공산주의가 들어오기전까지는 왕서방이라고 불리듯 상업의 신들이 많아요
전세계에 퍼져있는 화교라는 사람들은 유태인과 더불어 돈버는 귀신들로 알려져있죠
그런데,
그 당시 프랜차이즈사업때문에 중국 각지를 다닐때,
자연스럽게 한족들과 조선족들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재밌는게..
이 조선족들은 엄청 똑똑하다는겁니다. 실제로 능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가 한국에 오는 조선족들만 생각하니까 편견이 있는거지 중국현지에서 활동하는 조선족사람들은 우리가 아는 편견과는 좀 다릅니다.
심지어 같은 한족인 사장보다도 더 현명하고? 똑똑하고 성실하고 빠릿빠릿한 면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말이죠
항상 그 똑똑하고 빠른 조선족들의 사장들은 항상 한족이라는 사실이죠
똑똑한 조선족은 만년직원이고, 뭔가 어수룩하고 뭔가 둔한 느낌의 왕서방들은 똑똑한 직원들로 인해서 부자로 삽니다.
2D의 경험을 3D의 통찰로 바꾸는 힘, 될 때까지 반복하는 뚝심
사실 우리가 보는 큰 사업가들을 보게 되면, 결과론적으로 봤을때, 대단하다고 여길지 모르지만,
뭔가 하나를 결정하면 될때까지 반복하는 뚝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이나 남의 이야기를 다 떠나서 자신만의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안바뀌어요
뚜벅뚜벅 걸어가죠
성공이라는게.. 별거 있습니까?
될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어떻게 실패가 있을수 있죠??
그냥 아직 때가 안온것 뿐이죠
식자우환.. 아는게 병이다
자신의 식견으로 조금 아는 사람들이 결국 문제다.. 이런 말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좁은 사고.. 시야로 현재를 판단하면 안됩니다.
어차피 시작은 2D로 밖에 안보이는거 압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다양한 각도에서 2D를 반복해서 경험하고 진득하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관조해서 볼수 있는 3D로 볼수 있는 상황이 옵니다.
결국 사업가는 3D로 관조해보고 계속 수정 보완 둔하게 버티면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죠
하루에 단 3그릇을 팔아도 묵묵히 내 할 일을 해나가는 '둔한 맛'
평상집 김태용대표님이 항상 말하죠
오픈하고 장사가 안되서 하루 3그릇 팔고 대리기가 아까워서 집에 못가고 본가에서 출퇴근했다고..
평상집이든 섬집이든 오픈하고 1그릇 팔기도 하고 3그릇 팔기도 하는데..
그건 그거고.. 자신이 할일을 하면서 둔하게 해나가는겁니다.
안하면 어쩔건데요
맛이 문제가 잇는것도 아니고, 시스템이 문제가 잇는것도 아니고 가성비가 안좋은것도 아니고 모든 문제가 하나도 없는데..
단지 아직 고객들이 몰라봐서 손님만 안온것뿐인데..
대신 진짜 둔하게 의자앉아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내가 그 환경에서 해야 할일을 꾸준히 해나가는것이죠
20년 장사해온 사람도 3그릇 팔고 퇴근할때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런데 실력도 경력도 자질도 진지함도 아직 부족한 이제 시작하는 창업자로서,
가게를 오픈하고 손님들에게 면접보는 심정으로 한팀한팀 받아가면서 꾸준히 해나가야 할 시기에
얼마나 많은걸 했다고 바로 판단내려서 포기하고 변명하고 환경탓 상권탓 입지탓 안되는 이유는 줄줄이 만들어내고..
이러면 안되요..
100% 완벽한 선택은 없다, 아쉬운 조건을 성공 공식으로 채우는 진짜 사업가
어떤 형태의 창업이던지,
냉정하게 말해서 나름 당시에 자신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을겁니다. 근데 그 최선의 선택이라는게 과연 뭘까요?
진짜 선택을 잘해서 최선의 선택이었을까요?
아니죠
최선의 선택으로 만드는건, 그 사람 본인몫입니다.
항상 아쉬운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나보다 넉넉하고 훨씬 부자이고 경험많은 그 누군가도 항상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할땐,
100% 맘에 드는 선택과 판단은 없어요
언제나 아쉬움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그 아쉬운 부분을 채우는게 진짜 사업가입니다.
채울게 많다면 더더욱 성공에 대한 조급함은 버려야죠
특히 창플에 오시는 분들은 더더욱 조급함을 버려야 합니다.
창업자로서 환경과 조건이 다 넉넉치 못하고 다 온전치 못하니까 채울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조급증을 버리고 장사 근력을 키워라, 마침내 운을 만나는 그릇의 크기
그러면 그 채워야 할것들을 묵묵히 채우면서 그 시간을 잘쓰는겁니다.
그렇게 채워가면서 아쉬웠던 내실력을 채우고, 그렇게 장사근력을 키우고..
그렇게 채워가면서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렇게 둔한맛을 가지고 꾸준히 내길을 걷는다면
분명히 나의 운과 만나는 그 시점이 생길겁니다.
그때 본인 스스로 어느정도 준비되어있었다면 많이 수확할것이고, 준비가 덜되서 수확할 땅뙈기가 작다면.. 딱 그정도만 수확하는 정도의 그릇이 되겠죠
그러니까..
망설이지 말고 .. 그냥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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