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조삼모사'의 진실, 평상집이 40% 물류 원가 대신 '가맹비+3% 로열티'를 선택한 이유


프랜차이즈 '조삼모사'의 진실, 평상집이 40% 물류 원가 대신 '가맹비+3% 로열티'를 선택한 이유


조삼모사'의 본질: 무료 로열티가 40% 원가율로 둔갑하는 물류 수익의 함정


만나서 이야길 나눠보면,

참 답답하기 그지없는 상황들을 많이 봅니다.

하긴,

원천징수로 무지하게 뜯겨도 가만히 있고,

몰래 뜯어가는 세금에도 가만히 있지만,

주머니에서 가진돈 얼마 내라고 하면,

그건 또 아까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

그래서 이 대한민국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죠 사기꾼들이 돈버는걸 보고 별일없는거 보고 또 다른 사기꾼들이 꿈을 키웁니다.

이 초보들이.. 정당한 댓가를 주는데 인색하니까 그들도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구를 하는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무지와 무형의 가치에 대한 평가에 인색하다보니,

프랜차이즈 창업도 그런식으로 창업을 하게 되는데..

가맹비,교육비,로열티 무료를 외치는 프랜차이즈에 열광하고, 결국 스스로 빨대꼽혀 매달 프랜차이즈본사에 자신이 번돈 이상으로 상납을 합니다.

그걸 막아보려고 무지하게 설명을 하고 노력을 해도, 그들은 들리지 않아요

그래서 확실하게 평상집프랜차이즈와 타 삼계탕프랜차이즈와 뭐가 다른지에 대해서 이야길 해보려 합니다.

원가율

평상집 VS 타 삼계탕프랜차이즈

25% VS 40%

타 삼계탕프랜차이즈라고 한것은, 유명하던 유명하지 않던지 원가율은 다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다 비교분석해봐도 비슷합니다. 그리고 좀 유명하다 싶은곳은 45%까지도 갑니다. 안 유명한곳은 38%까지도 내려올수 있어요

왜 평상집과 타 프랜차이즈 삼계탕의 원가율이 15% 이상 차이가 날까요??

닭이 달라서?

양념이 달라서?

아니죠 100% 유통관련해서 달라지는겁니다.

어차피 모든 삼계탕한마리탕 본사원가는 25%가 넘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일단, 본사에서 하나도 안남기고 그냥 거쳐서만 간다고 해도, 5%의 물류비용이 발생합니다.

그 얘긴 본사가 하나도 안남기고 가맹점에 넘겨도 가맹점원가는 30%가 된다는겁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본사가 어떻게 아무런 수익없이 가맹사업을 할수 있겠어요?

그래서 보통 10%~15%의 본사마진을 붙여서 공급하는겁니다.

그렇게 본사마진이 붙으면 가맹점은 40%~45%의 원가율로 공급물품을 받는겁니다.

보통,이렇게

차액가맹금이라는 형태로,다양한 공급식자재 항목별로 공급가를 정해서, 가맹점에 공급합니다.

요즘 프랜차이즈 평균차액가맹금이 보통 가맹점매출의 10%라고 합니다.

그 얘긴 가맹점이 3천만원 매출일때 가맹점이 본사에 안겨주는 수익이 300만원이라는 얘기고,

만약 가맹점이 5천만원매출일때 가맹점이 본사에 안겨주는 수익이 500만원이라는 얘깁니다.

그러면 한그릇에 17,000원짜리 삼계탕원가가 40%만 잡아도

그러면, 4,200원짜리 삼계탕원가가 가맹점으로 들어갈땐 6,500원이 잡히는겁니다.

한마디로, 한그릇당 2,300원씩 본사로 들어가는것이고,

그중 5%는 본사가 먹는게 아니라, 물류유통비용으로 빠지게 되니 대충 700원정도 원가로 나가고,

실제로 한그릇당 1,600원의 본사수익이 나오는겁니다.

이러면,

한달 4천만원 파는 삼계탕집이 있고,

하루 평균 150만원파는 집이라고 칩시다.

이러면,

150만원 매출이면 삼계탕이 90그릇정도 파는거죠?

90그릇 X 1600원 = 144000원

144000원 X 26일 = 3744000원

월 374만원을 본사에 납입하는겁니다.

제가 볼땐,

매우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창플지기로 살아오면서 맨날 초보창업자들의 망하는 모습을 보는 저로서는,

그 매출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 원가율을 감당하기 위해서,

임대료,인건비,수수료를 감당하다보니 너무나도 힘들게 사는 가맹점주들이 많다보니,

이 물류수익을 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그래서 평상집을 프랜차이즈화 하면서

본사가 쓰는 거래처를 가맹점과 공유하거나,

그게 아니면 물류구입비용 특성상 한번에 주문해야 싸지는 원리로 인해서 본사가 대표로 매입하는게 이익인것은 본사가 대표로 매입해서 뿌려주는 형태로 물류를 잡게 되다보니

본사가 받는 원가로 장사를 할수 있게 된겁니다.

그러면,

본사는 뭘먹고 살죠?

알바를 1시간만 써도 시급 1만원씩 주고,

본인이 미래를 위해서 머리를 쓰더라도 자신의 시간과 돈과 정성이 필요한건데

본사가 최소한 유지가 되는 비용정도는 책정한게 로열티라는건데..

가맹점도 생존해야 하듯이 본사도 생존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 로열티 3%를 책정한것이,

비싸다고 아우성..

그거 주는게 아까우면,

본인이 직접 삼계탕브랜드를 만들어야지, 왜 프랜차이즈를 하죠?

최대한 가맹점의 생존에 포커스를 두고 책정된 로열티

이렇게 할수 있는것도, 슈퍼바이저나 다른 관리인력을 안쓰고 직접 대표님이 본인시간 이용해서 케어를 해주니까 그럴수가 있는건데..

타 프랜차이즈는 대표얼굴한번 보지도 못하고, 장사도 잘 모르는 슈퍼바이저들의 관리를 받지만,

평상집은 그 브랜드를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대표가 직접 가맹점을 케어해주고 세팅해주는데.. 그것자체가 얼마나 큰 혜택인지도 모릅니다.

4천만원 팔았을때,

타 프랜차이즈는 매달 물류수익 400만원을 가져가지만,

평상집은 로열티로 120만원을 가져갑니다.

40%가 넘는 원가율로 장사하려면, 최소 손익분기점 4천만원 이하 팔면 적자나고 망할수 있어요

그런데 25%원가율로 장사하면 손익분기 2000만원만 넘어도 본인인건비 플러스 알파를 가져갈수 있습니다.

엄청난 차이입니다.

두번째, 창업비용

창업 비용의 합법적 사기: 숨겨진 '별도 목록'과 평당 600만원의 함정


타 삼계탕 프랜차이즈 창업문의를 해보면,

창업비용이 바로 나옵니다. 홈페이지에도 얼마가 드는지 다 나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이야길 합니다.

평당 얼마!! 주방기자재 얼마!! 평수별 집기비용 규격별 간판비용 가구비용등

다 합해서 평당 400만원 500만원 들어갑니다!!

여기서 함정은, 아직 별도목록은 더해지지 않는 금액이에요

점포가 정해지지 않아서 아직 얼마가 들어가는지 모르는 비용들

철거,전기,가스,수도,덕트,에어컨,허가관련비용등

그것까지 합쳐지면, 평당 600이 들어갈수도 있죠

하지만, 계약전에 얼마가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창업비용은 정해져 있습니다.

점포정해지면 정해진 인테리어업체를 보내겠죠

그리고 그 인테리어업체의 견적이 나오죠

30평만 하려고해도, 인테리어만 평당 200만원이 넘어가고, 나머지 비용도 평당 200만원이 넘어가니,

총 들어가는 비용을 평당 500만원을 잡으면, 그 매장을 차리는데 1억5천이 들어가는겁니다.

프랜차이즈본사입장에서 얼마나 쉽습니까?

그냥 정해진 스펙 그대로 철거하고 시설하고 집기류넣고

그리고 일정부분 이윤도 있죠

그런데..

평상집의 해법: 시설비를 아껴주는 '창플팀 현장 답사'가 1억 2천을 아낀다


그 1억5천만원 들어가는 평수

평상집에서는 1억5천이 아니라 3천만원에도 할수 있습니다.

해당칼럼은 다음 본부장칼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cjdckddus/51175

그렇게 할수 있는 이유?

평상집의 오픈지원및 공간기획팀이 창플이기 때문입니다.

점포계약을 하게 되면, 다시 되돌릴수 없는 낙장불입이기 때문에..

점포계약전에 미리 현장답사를 가서, 무엇을 살릴수 있고 무엇을 교체해야 하고,

시설비 살릴수 있는 방법들을 각 파트별 팀원들이 세세하게 분석해서 별도비용까지 포함한 리모델링비용전부를 미리 알려줍니다.

그냥 다른 프랜차이즈들처럼 하면 편하죠

그냥 인테리어팀 보내서 견적주고 그냥 다 때려부수고 다시 시설하면 끝

그걸 안하는 이유는, 그 창업자 재산을 아껴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결국 창업이라는게 투자금회수가 안되면 돈을 번게 아니기 때문이죠

재앙의 공식: 40% 원가율 매장이 4천만원 팔아도 '밥만 먹고 사는' 이유


가만히 생각해봅시다.

본사가 내가 4천만원 팔면 다달이 400만원씩 수익을 가져가는데.

내가 4천팔아서 생활비쓰고 400을 남길수 있을까요?

요즘 프랜차이즈 마진율이 평균 10%~15%입니다.

이러면 4천만원 팔아서 500만원~600만원 남는거에요

처음 들어간 1억5천을 갚으려면,

한달에 얼마씩 저축을 해야 갚죠??

매출이 수익이 아닌데..

그냥 지금 4천만원 파는 집들 가맹점주들 보면, 정말 딱 밥만먹고 사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저축은 커녕, 투자금회수는 커녕 생활비 빵꾸만 안나면 다행이다라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인데..

지금 시중에는,

너무나도 시설을 잘해놓은 내놓은 가게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이용해서 투자금을 아껴주려는 노력을 하는데..

그것에 대한 노고는 전혀 모르죠

그냥 왜 가맹비를 받냐 왜 교육기획비를 받냐??

결론: 창플 법칙, 정직한 로열티는 가맹점의 '낮은 손익분기점'과 '생존'을 보장한다


다달이 400만원씩 뽑아갈수 있으면 평상집도 왜 가맹비를 받고 하겠습니까?

고작 가맹비 1000만원 교육비 석달 물류넣으면 바로 회수할수 있는데??

왜 로열티를 달라고 하겠어요? 그냥 원천징수로 차액가맹금으로 다달이 400만원씩 가져가는데??

1년이면 5천만원씩 들어오는 가맹점을 보유하게 되는건데..

굳이 왜 가맹비 로열티를 달라고 하겠습니까??

다달이 400만원씩 몰래 뽑아가는건 괜찮고,

다달이 120만원 가져가는건 아까워서 죽고,

시설비 1억5천 들어가는 창업비용은 인정하면서,

어떻게든 아껴주려고 팀원들 무더기로 현장답사 가서 3천만원에 해주려는 평상집은 인정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역시,

가맹비무료 로열티 무료를 외치고 뒤로 가져가는 본사가 역시 현명하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면서,

아무리 선한마음으로 하려고 해도, 답이 없는 초보창업자들은 그냥 내버려둬야겠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최선을 다해서, 해주려고 해도,

그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과는 함께 할수가 없기 때문이죠

지금 프랜차이즈본사들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초보창업자들에게 다 이야길 못해요 일단 불리한건 뒤로 보내고,

일단 계약부터 해놓고, 그 뒤에 뽑아가는 방식이 만연합니다.초보들은 잘 모르니까 그냥 따라오죠

창플에서는 그 초보들이 모르는걸 다 후벼파서 가르쳐주려고하는데..

그 프랜차이즈들은 안그럽니다. 그들도 사업이니까.. 본사도 계약을 해야 먹고 살고, 오픈을 유도하는 영업사원들도 계약을 해야 한달 한달 살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 상담때는 얼마면 할수 있고, 가맹비도 없고 로열티도 없고 인테리어도 최대한 줄여주려고 노력하겠다!!

하지만

계약과 동시에..

공사시작과 동시에 공사계약금 뭉터기로 집어넣은 다음부터 처음에 알지 못했던 비용들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오픈할때쯤 되서 계산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금액에 치를 떨죠

왜?? 시작은 미약하게 계약부터 하지만 결국 본사든 인테리어업체든 수익없이 어떻게 일해요 가맹점주들 일단 발 담그게 하고 그 다음 뽑아가죠

그 다음 오픈부터는, 그때부턴 마음껏 뽑아갑니다. 강제물류품목들은 환경에 변화에 따라서 계속해서 본사마음대로 올렸다 내리죠.. 내리진 않죠 계속해서 올라가고, 올라간건 올라가고 내려가도 내려주진 않습니다.

초보창업자들이 생존하려면,

원가율이 낮아야 하고 인건비가 낮아야 하는데..

원가율 40%이상 인건비도 최소 2명~3명을 쓰면서..

그런 구조로 살아남을수가 없어요

본사입장에선 매출만 나와주면 생존하고 수익을 보지만,

고매출을 감당하기 위한 인건비와 배달수수료등 다 가맹점이 부담하는것이죠 그래서 점점 남는건 줄어들죠

하지만 물류공급은 가맹점마진을 떠나서 본사수익으로 꼬박꼬박 쌓이죠

그 본사들도, 가맹점들 매출이 떨어져서,

지금 어떻게든 출점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중이고,

시작은 어떻게든 계약하게 만들고, 그 다음 뽑아갑니다.

하지만 평상집은 점포계약전에 어떻게든 확실하게 알고 창업을 하게 하기 위해서,

현장답사를 통해서, 최대한 알려주고, 그 뒤에 계약을 진행합니다.

뭐가 맞는걸까요??

비정상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정상적인 프랜차이즈가 이상하게 된 상황 ㅎ

암튼,

평상집 창업비용과 로열티 관련 궁금하신부분이 좀 해소되셨길 바랍니다.

https://pyongsangjip-v7zlczx.gamma.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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