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 20년 통찰: 4천만원 팔고 망하고, 2천만원 팔고 사는 가게의 비밀 - '매출의 노예'가 된 자영업자들의 현실 고백
4천만원 파는 집은 망하고, 2천만원 파는 집은 살고.. 요즘 직접 보는 창업시장현실"
매출 4천만원, 적자 1천만원": 대출과 알바로 연명하는 '매출의 노예' 현실
평일 4시에 미팅을 하자고 했는데..
5시로 미루자는 사장님에게 물었습니다.
오픈이 5시아닌가요? 장사하셔야 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요.
왜요?
알바끝나고 오면 4시반이에요.
알바요?..
..
..
매출이 4천만원인데..
생활비 나가면 1000만원이 적자여서..
오전에는 다른 매장가서 일을 한다는거였습니다.
6천만원이 필요하다는 착각: 고정비에 갇혀 망해가는 자영업자의 딜레마
이미 그 매장에 재산전부를 올인..
이미 생활비 말고도 대출받고 따로 돈끌어쓴거 다달이 나가는 300만원 400만원..
적자에 생활비에 이미 땡겨쓴 금융비용까지..
6천은 팔아야 유지가 되는 가게가 4000만원을 파니.. 적자
신기한건,
그래도 꼬박꼬박 본사에 물류금액은 따박따박내고, 배달수수료는 또 원천징수로 다 알뜰하게 다 지불하고..
오전에 알바하고 저녁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인건비를 아끼겠다고 1인3역을 합니다.
매출이 중요한게 아니라..
가져가는 수익이 중요한거잖아요..
"창플 브랜드는 장사가 안돼요": 4천만원에 망하고 2천만원에 사는 가게를 무시하는 시선
요즘 듣는 얘기중에 가장 황당한 얘기는..
창플대표님 말듣고 창플매장들.. 평상집,칸스,동백본가등등 다 가봤다는겁니다.
그런데 결론은..
장사가 안된다는거에요
저는 지금 한달에 최소 1000만원이 나와야 되요.
그래서 매출이 최소 6천 7천까지 올려야 제가 살아요
창플브랜드들은 장사가 잘되는것 같지가 않아요..
..
..
그냥 건투를 빈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왔습니다.
수익성 증명: 3천만원 팔아 1천만원 가져가는 평상집과 2천만원 팔아 900만원 가져가는 칸스
그 장사안된다고 하는 매장
한달에 3천 4천파는 평상집.. 송파점 성내점
매우 한가해보였는지.. 매출의 질을 확인도 안하고 바글거리지 않아서 실망을 했나봅니다.
3천파는집이 1000만원 가져가는데..
그 장사안된다고 하는 칸스..
한달에 1500 2000만원 매출 연남점 샤로수길점
매우 한가해보였겠죠. 하루 기껏해야 6팀 7팀 받으니까..
그런데..
1500 팔아도 700은 가져가고
2천팔면 900은 가져갑니다.
4천파는데 망하고 있으면서, 2천파는 집을 무시하죠
더 재밌는건,
총 투자금 3억 vs. 1억 미만: 감당 못할 창업 비용이 낳은 '적자 매장의 악순환'
그들의 투자금의 차이인데..
그 4천파는데 망하는 집은 3억이 넘게 들었죠.. 옴팡 다 뒤집어쓰고 공실에 온갖 것들 다 모조리 쓸어넣고 3억이상.. 2억 전재산에 1억 대출까지 영끌해서 차린가게
그런데..
창플브랜드로 오픈 하신 분들은 모두 다 총비용 1억내외로 오픈을 했죠.. 그마저도 회수가 되는 보증금을 제외하면 모조리 1억미만..
5천만원으로도 오픈한곳들도 꽤 되죠
감당도 못하는 창업비용으로 전재산을 넣고,
감당도 못하는 매출에 초반반짝.. 자기 몸까지 갈아넣고..
그마저도 적자가 나니까 이젠 본인몸까지 다른매장가서 일해서 내 매장적자를 메꾸고
적자매장.. 보증금 이미 까먹고 있는지는 오래..
알바해서 그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상황
마지막 설거지 영업: 공짜 업종 변경에 혹하여 또다시 '매출병'에 걸리는 자영업자
주인이 알바나 직원1명씩 데리고 효율적으로 옴팡 뒤집어안쓰고 장사하는 집들은 지금도 힘은 들어도 마음편하게 살고 있고,
아무리 안써도 주인 외 최소 3명은 써야 돌아가는 그 구조로 6천 7천을 안팔면 적자로 망하는 자영업자들은 지금도 .. 매출의 노예가 되어..
본사에 얘기해봐야 마케팅을 해야 한다.. 배달을 더 밀어야 한다.. 그저 앵무새처럼 매출이 높아지면 내가 마치 살수 있듯이 생각하고,
또,
한푼도 안들이고 업종변경해주겠다는 것에 혹하고.. 유튜브에 심취해서 그 설거지 브랜드에 연락을 해서,
지금 완벽하게 만회할수 있는.. 3개월만에 이전매출 5배증가에 혹하면서 클릭들을 하고 있어요
첫 창업만큼은..
안전하게 매출이 아닌 생존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고 아무리 이야길 해도..
이미 안들려요..
그래서 지금 매출 수천만원에 죽어가는 자영업자들이 너무나 많은겁니다.
또 그들을 마지막설거지 영업하듯 공짜로 업변해주는 업자들이 또 기승을 부리고 말이죠
창플의 생존 공식
이 바닥 20년 전문가의 통찰 '
매출의 노예'에서 벗어나십시오. 창업은 매출이 아닌 생존이 목적입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사업 구조를 진단하고, 낮은 투자로 높은 수익을 가져가는 생존 구조를 설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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