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 20년 통찰: 중산층 붕괴 시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노예 계급'에서 시작하는 자영업뿐이다
중산층붕괴.. 다시 일어설수 있는 방법은 오직 자영업뿐.
부자와 노예만 사는 세상: 중산층 붕괴와 돈 값어치 하락의 현실
대한민국에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
아니 전세계적으로도 사람이 돈을 벌수 있는 방법
스스로 돈을 생산해내는 자산을 획득하던가.
아니면 꾸준하게 저축이 아닌 투자를 하던가.
아니면,
죽을때까지 몸뚱이자산으로 현금을 생산해내던가.
요거 세개밖에 없죠.
자산획득..
우리네 서민들은 주변에도 다 서민이라서 이해도 안되고, 그세계를 가늠도 못하지만,
원래 돈이 풀리면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없는 사람들은 더 가난해집니다.
왜냐면, 돈 값어치가 낮아지니 말이죠
그러니까 이 부자들은 값어치가 낮아지다보니, 계속해서 자산을 사는겁니다.
근데 아무거나 안사죠
확실한것만 사죠
그래서..
지금 강남집값은 하늘높이 치솟아버리고, 결국 강남집 못사는 사람들은 서울아파트라도 사야지라는 생각으로 서울집값은 다시 사상최고가 됩니다.
환율은? 계속 오르죠
환율이 오른다는건, 우리나라 돈 값어치가 낮아진다는건데..
이러면 수출하는쪽은 어떨지 모르지만, 수입물가는 높아지죠
그러면, 우리같은 서민들은 항상 소비를 해야 하는 생필품이나 식료품가격은 오르는겁니다.
부자들은 헷지를 하기 위해서,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비트코인이든 미국달라 채권이든.. 사서 헷지를 시키겠지만,
우리같은 사람들은 헷지할 여유는 커녕, 7천원에 먹던 한끼를 9천원에 먹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겁니다.
새로운 환경..
닷컴시대 새로운 사업의 문이 열리고, 스마트폰시대에 또 한번 새로운 환경의 기회가 생기고, 부자가 되고 사업가가 나오고,
AI시대..에 발맞춰 뭔가 새로운 사업거리가 기발하게 생각나는 사람들은 1인기업으로 컨텐츠를 만들던지, 남이 하기 싫은걸 대신해주던지.. 계속해서 사업가들은 나오죠
쿠팡이 생기면 쿠팡셀러가 생기고, 네이버스토어가 생기면 네이버스토어로 돈을 벌고 이렇게 자유자재로 ..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었듯이,
또 한술 더뜨는 사람은, 직접 금광을 캐지않고, 금광을 너도 캘수 잇다고 하면서 삽과 곡괭이를 팔아먹으려고 하죠
전자책을 팔던가 강의를 하던가.. 아님 자기가 마케팅을 해서 일거리를 따고 대신 일시키고 수수료를 떼어가기도 합니다.
다 각자도생..
중산층..
과거10년전만해도,
중산층의 정의가 이러했습니다.
1억연봉
대출있어도 자가아파트
1년에 한두번은 해외여행
2000씨씨 이상 자가용
그때도 말이 안됐지만, 지금은 더 말이 안되죠
억대연봉??
모르겠어요
만약 1억연봉이라고, 한달 650만원정도 받아서 딱 죽지 않을만큼 250만원쓰고 나머지 400만원씩 매달 테슬라에 돈을 넣었거나,금을 샀거나 엔비디아주식을 샀거나.. 그 세월을 10년이상 한 사람이라면 중산층이 될수도 있죠
하지만, 만약에 한달 650 받아서 생활비쓰고 애들키우면서 사는 가장이라면, 지금 가장 위험한 사람이 됩니다.
거기서 나오면,
그 어느곳도 그 월급을 보장해주는 곳이 없으니,
당장 그 고정비를 줄일 생각부터 해야 할겁니다.
창플이 정의하는 계급론: 부자, 중산층, 그리고 '노예' 계급의 딜레마
중산층의 개념이 뭘까요?
창플에서 항상 이야기한것이지만,
중간으로 생산하는 사람이라는겁니다.
부자는 많이 생산하는 사람
일은 취미이자 자아실현의 도구, 돈을 쓰는것보다 돈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빠른 사람이 부자에요
중산층은 중간으로 생산하는 사람
일을 하면 좀 넉넉하게 살고, 일을 안해도 들어오는 수익으로 생활은 되는 사람..
이게 중산층이에요. 그 수익이 3백만원이든 5백만원이든 그건 중요치 않아요. 어쨌든 오늘부터 일 안해도 돈이 쌓이진 않아도 밥은 먹고 사는 사람이 중산층
마지막으로 노예..
이 사람들은 이번달 일 안하면 못먹고 사는 사람
생산수단이 전혀 없어서, 자기 몸뚱이로 한달한달 벌어야 가족들이 사는 사람들..
월급이 높을수록 위험한 노예 계급: 고정비를 높인 이들의 생존 리스크
이 노예계급은 월급이 높을수록 위험해질수도 있는 계급인데..
월급이 높을때, 본인계급이 노예라는걸 알고 중산층이 되기위해서, 소비를 줄이고 고정비를 완전 줄이고, 생산수단이 될만한것들을 사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 사람은 그래도 중산층으로 갈 가능성이 있는데..
본인월급에 맞춰서 소비구조를 이빠이 올려놓은 노예들은.. 정말 큰일나는 상황인거죠
오히려 월급이 낮아서 고정비가 낮은구조로 살았던 사람들은, 그래도 퇴직후 몸뚱이일을 해도 유지는 되니까.. 말이죠
평균의 함정': 서울 집값은 오르는데, 월급쟁이 가장은 가장 위험한 사람이 되는 이유
미친듯이 서울집값은 오르는데.. 지방집값은 똥값이 되고 있죠.
전국의 70~80% 집주인들은 울고 있는데 극소수 10% 집주인들은 웃고 있죠
그래도 그 10% 미친듯이 오르는 집값덕분에 전국평균이 오릅니다.
평균의 함정이죠
지금 어떤통계든지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을 뽑으면 아마 엄청난 갭차이가 날겁니다.
그래서 중산층의 붕괴라는 말을 쓰는거죠 ..
부자와 노예들만 사는 삶
비트코인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금값도 치솟고 지금이라도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지금 먹고죽을 돈도 없는데.. 무슨 투자?
머리 나쁘고 둔한 우리에게 남은 길: 온라인 1타 강사가 아닌 '동네 보습학원 강사' 마인드
그러면,
우리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온라인을 이용해서 하는 사업은,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하도록 내버려두자고요
우리같이 머리나쁘고 둔한 사람은 그런 사람들 못따라갑니다.
유튜브를 하고 AI를 이용해서 사업구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이번달 2천을 벌었네 3천을 벌었네..
이런 사람들 대한민국에 차고 넘치죠?
그런데 그분들은 또 그분들 나름대로 숙명이 있어요
그 환경에 따라서 계속해서 본인의 밥벌이도 달라집니다.
거대플랫폼의 시류에 따라, 그때마다 본인의 업이 달라지는거죠.. 남들이 안할때 미리 하고, 남들이 따라올때 교육업을 하거나 마케팅을 하거나 중간허브역할로 곡괭이를 팔고, 그렇게 본인들의 퍼스널브랜딩으로 발전하겠죠.. 평판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앞으로 착하게 안살거나 거만떨면 한순간에 나락갈겁니다.
온라인을 통한 전국적으로 장사해야 하는 사람들은 놔두고,
우린, 온라인으로 최고의 수업을 제공하는 1타강사가 되려하지말고,
그냥 그 동네 보습학원강사가 되자는겁니다.
그냥 그 조그만 동네에서..
물론, 그 동네에서도 1타강사수업을 듣기 위해서 온라인강의결제를 하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 동네에서 또 열심히 하는 보습학원강사가 있으면 그곳에서 배울수도 있는거잖아요?
그것도 꾸준하게 오래 좋은 마음으로 해오신 분이라면, 너도나도 소개도 좀 해주면서.. 그렇게 작지만, 자기학원에서 자기가 직접 아이들 수학가르치면서 살수 있는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자영업이 바로 이런거란 말이죠
전국적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우리방식대로 하는자영업
오프라인으로 와야 할 이유: 솥밥과 누룽지처럼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가치
온라인을 통해서도 받을수 있는 정도의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려 하지말고,
오프라인으로 와야 될 이유를 만들어주고.. 작지만 내가 직접 서비스하면서 매출은 낮아도 내 인건비를 가져가는 구조
그리고 그렇게 온 사람이 또 소문내고.. 그렇게 작지만 점점 더 유효수요를 넓게 가져가면서 생존하는 구조
중산층으로 가는 유일한 경로: 자영업자로서의 성장과 '두 번째 파이프라인' 구축
그렇게 자영업자로서의 노예 생활을 시작하는겁니다.
내가 나를 고용해서 한달벌어 한달사는 삶..
그렇게 자영업을 시작하고,
내가 딱 먹고 살 정도로 살다보면,
어느순간, 내가 할일을 대체해서 할 사람이 생기고,
크진 않지만 그 내 가게라는 생산수단에서 이것저것 떼고 200이라도 가져가는 삶..
물론, 내가 할일을 대체하려면,
그 전에 내가 또 내 몸을 이용해서 일할 생산수단이 마련이 되어야겠죠
그럼 내가게에서 일해서 500벌이를 하고 내 가게인데 내가 없는 가게에서 200벌이를 하면,
내가 고정비만 안높인다면, 일단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하나 생긴것이니, 중산층 후보가 되는겁니다... 왜냐면, 언제든지 그 작업이 잘 안되서 다시 정리하고 내가 노예로 갈수도 돌아갈수도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 작업..
그렇게 트라이하는 작업을 하는 시간동안, 나는 자영업자로서 성장을 하는겁니다.
직장인도 성장을 하듯이, 자영업자로 신분전환한 후에는 자영업자로서도 성장을 해야, 그 다음플랜이 보이게 되는것이죠
여기서 포인트는,
큰 매출이 아니라 보습학원오너강사같은 마음으로 내 수업에 들어오는 작은 인원의 학생들을 감동시킨다는 마음으로,
온라인에서 줄 정도의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왔을때만 느낄수 있는 그런정도의 자신만의 서비스를 장착하고
작은 인원으로 고정비를 적게 한 상태에서.. 자영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현재 서민들이 중산층으로 올라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창플의 생존 공식
현재 서민들이 중산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가 나를 고용하는 자영업'입니다. 낮은 리스크로 시작하는 자영업자 노예 생활을 시작하고, 두 번째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여 중산층으로 성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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