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 20년 통찰: 창플의 '생존형 프랜차이즈'는 기존의 '매출병' 프랜차이즈와 무엇이 다른가?

창플 프랜차이즈 탄생 . 창플프랜차이즈는 뭐가 다른가?



진짜 프랜차이즈란?

= 본사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과 노하우를 경험없는 초보창업자에게 그대로 장착시켜서,

초보 혼자서 겪을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미리 본사의 모범사례와 관리를 통해서 생존을 모색하는 사업방식


"루저가 되어 떠도는 자영업자 난민": 기존 프랜차이즈의 6가지 '망하는 구조'

근데 사실,

요즘 그냥 아무나 다 프랜차이즈라는 이름을 걸고, 인스턴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쏟아져나오고, 초보창업자들에게 눈탱이치는 회사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순수하게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이 판에 들어오면, 그 하이에나같은 프랜차이즈기술자들과 엮이면서 수렁에 빠지고, 아니면 혼자서 고군분투해봐야 사업도 돈벌라고 하는건데, 들어오는건 없고, 고정비는 나가고, 초기정착을 못하고 끝나버리는 건강한 브랜드들도 많죠

프랜차이즈는,

초보창업자들이 생존하기 가장 이상적인 형태입니다.

하지만,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기존의 프랜차이즈 방식으로는 도저히 생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어요

이젠 프랜차이즈방식도 새로운 노멀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는것이죠

물류수익 원천징수부터 상권쪼개기까지, 기존 프랜차이즈의 6가지 함정


현재의 프랜차이즈들의 방식

1.높은 원가율 - 40프로 이상은 기본이고, 치킨같은 경우는 60%에 육박하기도 합니다.

2.본사의 과도한 물류수익책정 - 차액가맹금 평균 10% (매출이 3천만원이라고 한다면 300만원이 본사의 순수익인겁니다)

3.매출위주의 운영정책으로 인한 인건비상승 ( 기본세팅 3명이상 )

4.매출위주의 운영정책으로 인한 남지않는 판매루트 독려 ( 배달매출상승으로 인한 수수료부담 )

5.매출위주의 운영정책으로 인한 높은 임대료부담 (더 좋은 자리를 집착하며, 임대료가 높은곳이 좋은자리)

6.지나치게 쪼그라든 상권보장 ( 과거 오프라인 시대때 짜놓은 상권보장기준이 지금도 통용, 지금은 손안의 스마트폰을 통해서 얼마든지 먼곳을 찾아가는 광역시대인데.. 과거처럼 그 좁은 지역시대의 기준이 지금도 버젓이 통용되고 있음

결국,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노하우를 장착시켜서 그 댓가를 받는 로열티의 방식이 아니라, 손쉬운 물류수익원천징수 시스템으로 브랜드를 만들고,가맹점의 순수익을 고대로 본사로 떼어가는 방식에, 가맹점은 남든 안남든 배달깃발 꽂아서 본사물류소진을 시키고, 그 다양한 판매루트와 테이블회전을 고려해서, 인건비를 책정하니, 기본고정비가 급상승하게 되고,

결국, 매출이 높으려면, 좋은 자리 좋은 상권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마저도 돈이 부족한 사람들이 어정쩡한 자리에 들어가서 어정쩡한 매출로 어정쩡하게 수익을 얻다가, 높은고정비에 치여서 약간의 환경변화(경쟁자출현,경기둔화,상권약화)만 있어도 매출이 줄어들면, 높은 고정비로 인한 순식간에 적자전환이 되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프랜차이즈라고 하는 좋은 제도가, 프랜차이즈기술자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리고, 결국 초보창업자들은 지속가능하지 않는 구조의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서, 초기투자금회수는 언감생심 생각못하고, 그저 내 전재산 털어넣고, 그저 다달이 밥먹고 살면 다행인 사람, 그게 아니면 다 날리고 자영업자난민이 되어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떠도는 사람..

이렇게 되버린겁니다

불과, 2~3년전까지 아무 문제없이 정상인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받던 사람이,

그동안 쌓아온 자금 다 날리고, 이젠 어느 소속도 없이, 어느 방향성도 없이, 갑자기 루저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버린겁니다.

그래서,

그걸 바꿔보고자,

창플 프랜차이즈를 기획하게 된것이죠


창플 프랜차이즈 vs. 팀비즈니스: 스스로 생존할 것인가, 관리 케어를 받을 것인가?

기존에 창플 팀비즈니스와 창플 프랜차이즈가 무엇이 다르냐?

창플팀비즈니스는 우선, 프랜차이즈로 가기전 전초작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창플에서는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건, 그 가맹점을 케어하는 그 대표자의 의지와 인성을 봅니다.

제아무리 능력좋고, 자기장사 잘해도, 내가 잘하는것과 남을 잘하게 하는건 완전 다른 문제지요

그것을 1년동안 창플안에서 활동하면서, 그 활동들을 보고,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판단이 되었을때. 창플이 함께 참여해서 프랜차이즈로 전환을 합니다.

해당브랜드와 창플시스템이 합쳐진게 바로 창플프랜차이즈인것이죠

프랜차이즈본사가 가지고 있어야할, 홍보및 영업채널을 창플이 제공하고, 창플브랜딩팀이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창플오픈가이드,창플디자인팀,창플공간기획팀,창플마케팅팀이 그 해당브랜드 대표와 결합해서 그 가맹점의 생존을 돕는겁니다.

한명의 사업자가.. 본사를 차려서 앞서 이야기한 수많은 전문인력을 세팅하고 고정비를 쓴다?

이건 힘든 일입니다.

초기 투자비가 수억원이 들어도 실패할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호기롭게 시작한 신생프랜차이즈들이 그 고정비에 치여서, 가맹점에 물류눈탱이를 칠수밖에 없는 상황도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면에서 생존에 유리한 구조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것이죠

본사가 안전하면, 가맹점에 눈탱이 칠일도 없습니다.

창플에는 팀비즈니스라는 창업아이템이 있습니다.

창플팀비즈니스는 그야말로 전수창업입니다. 오픈시키는데까지가 책임이고,

그 다음부터는 자율이에요. 강제할수 없어요 그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살아남으면 되는겁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상표사용료말고는, 가맹비와 관리비(로열티)를 안받는겁니다.

대신 살아남는것도 각자 책임입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는 아니에요.. 오픈후가 더 중요합니다. 자율은 안되죠 강제할수 있습니다. 고객브랜딩,고객서비스,매장브랜딩등등 본사가 심혈을 기울여서 시행착오겪은것들을 장착해야 하고, 생존하는데 본사가 함께 합니다.

그래서 가맹비와 로열티가 있습니다.

전수받아서 스스로 잘할수 있다는 사람은 그냥 팀비즈니스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본사케어는 없고, 생존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똑바로 져야 합니다.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를 위한 선택: 전수 창업 vs. 로열티 관리 시스템

시성비라는 말이 있죠

시간대비성능이라는 말입니다.

시성비를 중시한다면, 본사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관리를 받을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유리합니다.

어차피 팀비즈니스든 프랜차이즈든 자기 브랜드도 아니고,

결국, 그 브랜드로 살아남는게 목적인건데..

전수창업받아서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살아남던가, 관리비내고, 케어받으면서 살아남던가

뭐가 이익인지는 각자 판단하면 되겠죠

창플 생존형 프랜차이즈가 기존 시스템과 근본적으로 다른 6가지 차별점


그러면...

창플 프랜차이즈가 뭐가 다른지에 대한 이야길 해보려고 합니다.

1. 대표 직접 관리 & 2. 물류수익 NO, 투명한 로열티 시스템


1. 대표가 직접 관리

그 브랜드를 만든 .. 그 브랜드를 처음부터 겪은 그 대표가 가맹점을 관리합니다. 이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사대표 얼굴 한번도 못보고 대리영업사원들과 계약하고, 사업자등록증 한번 내본적 없는 슈퍼바이저와 기계적인 관계를 맺는것이 현재 프랜차이즈들이죠

그마저도 슈퍼바이저들도 없는곳들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창플 프랜차이즈는 대표가 직접 케어합니다.

2. 물류수익 NO 로열티 시스템

물류는 삼성웰스토리를 씁니다. 하지만, 본사의 물류회사를 통한 수익은 없습니다. 창플 공동구매거래시스템 안에서 투명하게 물류매출액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혜택이 가맹점에 돌아가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가령 창플공동구매거래량이 월 3천만원이면 3천만원을 공개하고,

그에 따른 가격단가조정에 들어가고, 월1억이 되면 그 매출액에 따라서 또 단가조정을 웰스토리와 협상을 하게 됩니다.

결국, 창플프랜차이즈매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점점 더 물류비용은 낮아지게 되고, 품질도 보장되면서, 물류관련 CS도 웰스토리에서 제공되어, 이것또한 확실한 시성비를 가져다줄것입니다.

하지만, 관리를 통한 가맹점매출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로열티가 늘어나서 본사수익이 커지는 방식으로 갈겁니다.

로열티는 브랜드파워에 준해서 책정하게 됩니다.

3. 낮은 원가율과 4. 인력 효율을 극대화한 낮은 인건비 구조


3. 낮은 원가율

브랜드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원가율 25%~30% 사이가 될겁니다.

간단합니다. 본사물류원천징수를 안하기 때문입니다.

대개 프랜차이즈본사들은 웰스토리나 씨제이같은 물류회사와 거래를 할때, 본사가 본사마진을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가맹점은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받아야 하는것이고, 그게 바로 물류수익원천징수입니다. 가맹점은 모릅니다.

물류원천징수와 더불어서 소스로 폭리를 취하는곳들이 너무나도 많죠.. 2~3배는 약과입니다. 4배 5배도 있더군요

가맹점이 많아지고 구매력이 세지면, 더 낮아지는게 아니라, 더 폭리를 취하는 구조

하지만, 창플프랜차이즈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없애려고 합니다.

지금껏 창플 팀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 부분은 검증을 했습니다.

4. 낮은 인건비

그냥 사람을 조금쓴다는 개념이 아니라, 인력효율을 최대한 끌어낸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대개 주인한명 직원한명의 구조로 짭니다. 월매출 2천만원까지는 무조건 2명이서 운영하고 브랜드에 따라서는 일매출 100만원에도 두명이서 일합니다.

원가율이 낮고, 인건비가 낮으면 손익분기점도 낮습니다.

그러면 매출이 낮아도 생존합니다. 그러면 다소 떨어지는 매장을 저렴하게 구해도 생존할수 있다는 얘깁니다.

5. 가맹점 수익을 위한 '넓은 상권 보장' 전략


넓은 상권보장

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단점이 ..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수요가 줄어든다는데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동네 뿐 아니라 옆동네 사람들도 내 손님이었는데..시간이 지나면서 500미터 1키로 거리에 하나씩 들어오면서, 내 손님을 나눠먹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브랜드파워가 세지면 세질수록 가맹점수익율은 낮아지는 마법이 생기는겁니다. 상권을 주고, 재계약때 또 쪼개서 줍니다.

상권을 주고, 마케팅을 해서 가맹점들끼리 손님쟁탈전을 하고, 좁은상권을 주고 배달까지 시켜서 가맹점들끼리 애매하게 상권들이 겹쳐서 아수라장이 됩니다.

본사는 상관없습니다. 물류만 많이 나가면 되는겁니다. 마케팅비,배달수수료.. 그건 다 가맹점들이 내는거니까 본사는 손해가 없죠

배달이 없더라도, 완전하게 상권덩어리를 줄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수요가 점점 더 늘어나게 할겁니다.

사업은 사람이다: 창플에 기록되는 브랜드 대표의 '삶의 궤적'과 투명성


6. 그 모든걸 기록할것

프랜차이즈 시장이 이렇게 혼탁하게 된건, 결국 그 모든 것들이 깜깜이라는겁니다.

그 브랜드대표가 과거에 무슨일을 했고, 어떻게 가맹관리를 했으며, 나랑 계약쓴 그 컨설팅업체가 과거에 무슨일을 했고, 어떤 분쟁이 있었고, 어떤 이력이 있었고, 어떤 부당한 짓을 했고, 전혀 몰라요

사실 이게 프랜차이즈창업시장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수천만원 수억원을 쓰는데.. 그 사람들의 이력을 아무것도 모르고, 그들이 주장하는데로만 알고 덜컥 그 큰 계약을 합니다.

이 프랜차이즈기술자들.. 툭하면 없애고 또 만들고, 뭐가 잘나가나 카피하고, 또 안되면 나몰라라 없애버리고, 그에 편승한 그 프랜차이즈컨설팅기술자들은 영업하고, 영업수수료 먹고 나면 그냥 나몰라라..

그렇게 당한 수십만명의 사람들은 이미 망했기 때문에 .. 이 창업시장에서 목소리를 낼수도 없고, 먹고사는데 바빠서 싸우지도 못하고 싸울 힘도 돈도 없습니다.

최소한, 그 사람들의 이력이라도 알면, 아무리 유망하고 아무리 대박이라고 해도, 선택을 안할텐데..

결국, 사업은 사람이고,

사업가의 이력서는 그의 삶의 궤적입니다.

그 브랜드 대표의 삶의 궤적.. 전체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그 브랜드를 시작하고 그 과정들에 대해서 알아야만 합니다.

요즘은,

갑질도 있지만 을질도 많습니다.

그 본사의 역사.. 그 사람의 궤적을 알면, 그렇게 했는데도 불성실해서 망하는 을들의 모습도 보이고, 그 시절 실수했던 부분.. 그리고 발전하는 부분.. 그렇게 성장하는 모습들을 알면, 그 선택에 대한 후회도 없습니다.

그 역사를 창플에 모두 담을겁니다.


그 브랜드 이름을 창플카페에 검색을 하면, 그 탄생부터 현재의 이야기까지 다 쌓여 있습니다.

그 브랜드대표와 창플의 활동.. 그리고 그 성장과정.. 잘하면 잘한 얘기, 못했으면 못한 얘기.. 다 쌓이게 될겁니다.

그렇게 최소 1년간 창플지기인 제가 지켜보고, 그렇게해서 기준에 맞춰서 만드는 브랜드들이니, 그점 인지하시고, 많이 알아보시고, 창업루트의 하나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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