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창플 신규아키프로젝트 중단.. 올해는 마감되었습니다.

2025년 창플 신규아키프로젝트 중단.. 올해는 마감되었습니다.



사실,

창조라는게 어렵습니다.

머리아파요. 많은 사람들의 티는 하나도 안나지만 일은 많아요

결과물로 완성된건 딱 한줄이지만, 그 한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시간을 쓴 결과물들이죠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한줄을 채우기 위해 몸통을 만듭니다. 그 몸통을 만드는건 각 파트별 중간을 이어주는 팀원들의 몫이죠

티가 안나지만 어렵고 끝이 없는 일을 합니다.

중간 중간 중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창플팀원들이 하는 일입니다.

브랜딩과 스토리와 디자인을 연결하는일, 디자인과 공간사이를 연결하는일,공간과 푸드스타일링을 연결하는일, 고객과 메뉴를 연결하는일, 공간과 가구와 그릇을 연결시키는 일, 그 모든 것들이 결합된것을 새로운 고객에 인식시켜 연결시키는 일..

다시 고객과 연결시키는 마케팅팀원이 다시 브랜딩과 스토리를 연결하죠

세상엔 카피라이터들도 많고, 글 잘쓰는 작가들도 많아요 공간기획자 인테리어디자이너 가구디자인 셰프와 조리와 푸드스타일러와 마케터까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은 지금도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창플팀원들은 그들 사이사이를 연결하는 일들을 합니다. 일종의 꼭지점들이라고 부릅니다.

각파트별 도란스역할을 하는 창플의 꼭지점들은 밑으로 무한대로 뛰어난 기술자들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창플의 역할은 무한하다고 감히 얘기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업자들의 예산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하고자, 제한적으로 인재풀을 줄였다 늘렸다 하면서 최적의 비용을 할수 있게 팀원들이 소위 말해서 몸빵하면서 하는중입니다.

브랜드는 '출산'이 아닌 '육아': 창업자의 몫과 창플의 역할


브랜드로 만드는 토대를 만드는 일을 창플아키프로젝트라고 이야길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알아듣기 쉽게 브랜드를 만드는 회사라고 이야길 하지만,

사실,엄밀히 따지면 브랜드는 단편적으로 출산을 의미하듯, 오픈했다고 브랜드가 되는건 아니에요

아이가 잘나올수 있는 산파역할을 창플이 함께 하고 결국 그 아이가 밥벌이하는 성인이 되려면 잘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키우는건 곧 창업자 본인이죠. 창플이 해줄수가 없는 일이죠.창업자와의 조언과 소통이 육아를 의미하지 않아요

창플에서도 자신의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 창플과 조언과 소통을 정말 많이 하는 분들이 있죠

그런 분들은 브랜드로 만들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신뢰하고 온 분들'이 우선: 남은 2025년 마감의 사명감


일의 우선순위라는게 있고,

물리적으로는 가능해도, 창조를 하는 입장에서는 아쉬운 현장이 나오는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창플의 우선순위..

어쨌던 초보창업자들의 생존이죠.

현재 창플과 아키프로젝트를 하고, 프랜차이즈와 팀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분들은, 창플을 신뢰하고 오신분들이죠

어찌보면, 새로운 시작이 가장 두렵고 위험한 상황에서 창플에 오신분들이 많아요. 특히 요즘 자영업자시장은.. 그야말로 헬입니다.

그야말로 초보창업자들도 있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앞으로 10년이상을 버티기위해서 다시 세팅하려고 오신 자영업자분들도 많아요.

그것들을 훗날 후회없이 하기 위해서는, 혹시 모를 팀원들의 과부하를 줄여야 아쉬운현장이 나오는것을 막을수가 있죠

어찌되었든 창플과 앞으로도 계속 같이 가셔야 될분들이니 말이죠

창플의 프로젝트는 브랜드를 만드는 아키프로젝트와 각 부분별솔루션인 풀빌드시스템, 그리고 프랜차이즈와 팀비즈니스라는 전수창업시스템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요즘 AI시대 유행하는 말로, 아키프로젝트가 전기가 가장 많이 먹어요. 전기먹는 하마입니다.그만큼 멘탈노동이 심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2025년 남은 2달 이미 계약을 하신분들에게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물론 요즘은 프랜차이즈도 급격하게 성장중이라.. 그 부분도 감안했습니다

아키든 프랜차이즈든 저희에겐 똑같은 초보창업자들의 생존이니 말이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상담 이외에도 새로운 시작을 창플과 함께 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새로운 일보다 중요한건, 이미 창플을 믿고 오신 분들이 무사히 생존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수 있도록 하는게 남은 2025년을 잘 보내는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앞으로 탄생하는 창플의 프로젝트 지켜봐주시고, 신규 아키프로젝트 희망자분들은 내년 1월달에 순차적으로 신청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 대신 프랜차이즈와 팀비즈는 정상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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