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후 다점포 성공 공식, '5% 마진'의 유명 브랜드를 버리고 '40% 고수익 구조'에 투자하라
2026년 이후 다점포 성공 공식, '5% 마진'의 유명 브랜드를 버리고 '40% 고수익 구조'에 투자하라
경력자의 딜레마: 높은 투자금에도 '순마진 5%'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사실.. 그냥 창플 브랜드를 하면 됩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창플 브랜드는 계속해서 생깁니다.
초보들의 생존을 위해 만든 브랜드이고 그렇게 튜닝해 가면서 진화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혼자 가끔 생각을 해요.
만약에 이 브랜드를 장사를 할 줄 알고 점포비에 투자를 할 능력이 있는 경력직 자영업자가 한다면?
항상 초보들이 힘듭니다.
아무리 설명하고 가르치려고 해도,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체감을 못합니다.
과거 일반인 때처럼 생각하고, 다시금 잠깐 방심하면 그 눈앞에 잠깐의 이익에 눈이 멀어 오판을 저지릅니다.
투자금도 매우 적죠.
권리금+보증금 합해서 5천만원 이상 쓴 사람이 손에 꼽습니다.
한마디로 자리가 무지하게 안 좋은 자리라는 거죠.
구석탱이 무권리 자리 들어간 곳도 수두루빽빽입니다. 거기서 살리려고 무진 노력을 했습니다.
그들은 그게 본인의 전재산이고, 창업 예산에 있어서 스스로 최선이라고 할지 모르나,
이 창업시장에서의 예산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귀여운 창업자금이죠.
고수 자영업자들은, 확실한 매출이 보장된 브랜드를 선택해 왔어요.
1등 브랜드를 선택을 했고 어느 정도 고객 검증이 끝난 브랜드를 선택하고,
확실하게 인력구조를 잡고, 해야 할 그 모든 작업을 능숙하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점포비용으로만 최소한 1억 5천 이상을 씁니다.
보증금 5천만원이면 최소 권리금 1억 정도는 쓴다는 얘깁니다.
우리 같은 초보가, 보증금 3천만원에 권리금 2천만원을 쓸 때,
고수자 영업자들은 보증금 5천에 권리금 최소 1억 이상으로 거기다 유명한 브랜드를 합니다.
우린 창업시장 듣보잡인 브랜드를 만들어서,
실력도 최하위인 초보들과 함께 가게자리도 가장 안 좋은 자리를 입점해서 생존을 논합니다.
고수 자영업자들은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를 선택해서 실력도 좋게 수년째 돈을 벌어온 사람이
가게자리도 오픈하자마자 잘될 자리에 들어가죠.
그런데 재밌는 건..
창플 브랜드의 압도적 수익률: 2천만원 매출에 900만원을 가져가는 40% 공식
창플 브랜드는 매출이 낮아도 죽지 않고 산다는 겁니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죽지 않죠. 1000만원을 팔아도 자기 인건비는 가져갑니다.
창플 브랜드의 수익 구조가 그들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죠.
멕시칸 타코술집인 '칸스'는 테이블 5개로 한 달 매출 2000만원을 팔면 세전 영업익 900만원을 가져갑니다.
뼈구이 전문점 '동백본가'는 한 달 2400만원을 팔면 1000만원을 가져갑니다.
삼계탕 전문 '평상집' 또한 한 달 매출 2000만원을 팔아도 800~900을 가져갈 수 있죠.
그런데 고수들이 운영하는 그 브랜드들은 매출이 5000만원을 팔아도 500만원을 가져가기 힘듭니다.
칸스보다, 동백본가보다, 평상집보다 더 좋은 자리 더 유명한 브랜드로 더 많은 투자비용을 썼음에도,
한 달 수익 10%를 가져가기 힘든 겁니다.
다점포 성공의 시너지: 경력자의 투자력과 창플의 구조적 강점의 결합
그런데.. 만약에 그 고수자영업자가, 허울뿐인 그 유명 브랜드 말고, 칸스를 운영한다면?
지금 칸스가 들어가 있는 막다른 골목 무권리 자리 말고,
지금 용인 동백에서도 무권리에 그나마도 2층에 들어간 동백본가가 들어가 있는 자리 말고,
그들의 원칙대로 장사될 만한 자리에 들어가서, 운영한다면?
원가는 25%, 인건비 알바 1~2명으로 운영한다면?
결핍의 진화: 최악의 조건에서 완성된 창플 브랜드의 생존 포인트
고수 자영업자들은 지금도 과거의 성공공식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왜냐면 이 성공했던 기억이 무서운 겁니다. 그때의 찬란했던 시절이라는 게 있거든요.
어쩌면 지금 그 모든 힘든 자영업자들이 다 비슷한 이유로 힘들 거예요.
과거의 습이 그냥 그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세상은 바뀌었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새롭게 습을 들여야 하는데.. 그걸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실행이 느리죠.
매출을 높여서 그 많은 인건비 효율을 맞추기 위해서 기계처럼 일해야 간신히 순마진 10% 가져가는 시대는 끝이 나야 합니다.
타겟층을 좁히고, 그 세밀하게 조준된 타겟층을 멀리서도 오게 하고 유효상권을 넓히고 원가는 낮지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인건비는 낮춰서 효율을 극대화하고, 영업시간 또한 효율적으로 줄이고..
그렇게 만든 브랜드들이 창플 브랜드들이죠.
결론: 창플 법칙, 초보의 '생존'을 넘어 경력자의 '성장'을 위한 뉴노멀
경험 없는 초보들이 가장 적은 투자금으로 내 몸 갈아 넣어도 생존할 수 있는 브랜드가 창플브랜드인데..
그 브랜드들을 고수자영업자들이 한다면?
초보들은 모릅니다.
그들은 그 생존포인트를 잡으며 진화시켜 놓은 사람들의 노력을 모르죠.
그저 눈앞에 보이는 대박이라고 외치는 그 브랜드들이 좋아 보일지 모르나,
그 대박이라는 유명 브랜드들을 정작 하고 있는 고수들도 지금 순식간에 도태되는 중입니다.
고수 자영업자들이 창플브랜드들을 하게 되는 날을 꿈꿔봅니다.
실력을 갖추고, 적절한 상권입지에 투자하고, 그렇게 긴 호흡을 가지고 장사하는 자영업자들이..
창플브랜드를 한다면 아마 세상의 평가가 달라질 것입니다.
..
물론 장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핍은 사람을 천재로 만드는 것처럼
그렇게 부족한 상황을 생존으로 이끌기 위해서 계속해서 진화하고 노력했던 누군가들의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지금의 창플 브랜드들이 된 거니까..
다점포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는 창플브랜드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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