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플이 꿈꾸는 세상 7부작, 상가 중개 시장의 미래, '최저가 에이전트'가 창업자의 생존을 보장한다
창플이 꿈꾸는 세상 7 새로운 상가중개법인등장의 예고
공인중개사 시장의 위기: 정보의 비대칭성 붕괴가 '직거래 유도'와 '임장 쇼핑'을 만든 원인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를 하려면,
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든 오피스든 상가든 이 공인중개사가 계약을 합니다.
그런데,
그 공인중개사분들이 수익이 없어지고 있다는거죠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모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사라졌다는것이죠
과거에는,
그 물건이라고 하는 무형의 자산을 부동산사무실이 확보를 하는 식이었어요
아파트도 어디에 내놓느냐가 중요하고, 상가 역시 어디에 내놓느냐가 중요했죠
그것을 그쪽 회사에서는 물건확보라고 합니다.
강남같은 곳에서는 아예 전속물건이라고 해서, 좋은 점포는 일부 부동산회사에서 독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동산에 입점하면 장사가 잘되었어요
아파트는 아파트대로 그 부동산이 중간을 잘 협상해서 좋은 조건으로 만들기도 하고 그런 세상이었죠
그 부동산사무실에 부탁을 했습니다.
좋은 물건 나오면 나에게 제일먼저 얘기해주세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이제는 그 정보를 아무나 다 볼수 있는 세상이 된겁니다.
주택같은 경우는 직방이나 피터팬이나 네이버부동산에 모든 정보들이 다 나와있고,
상가같은 경우도 네이버상가부동산 당근부동산을 보면 그 모든 물건들이 다 나와있어요
제가 요즘 매일 상가부동산정보들을 보는데 70%이상이 네이버아니면 당근링크로 받습니다.
그러면 거래당사자들은 아까워지는겁니다.
어차피 물건소개도 아니고 내가 인터넷에서 본건데 .. 소개료를 왜주지?
그냥 직거래를 하는게 낫겠다라는 마음을 그냥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거죠
한술더떠서,
고객들은 더 똑똑해져서 임장이라는걸 다니게 되는데..
그 부동산과 물건지를 돌면서 그냥 정보만을 얻기 위해서 도는겁니다.
부동산사장님 끼고 물건지를 도는거죠
거래가 목적이 아니라 임장이 목적인것이죠.. 이미 정보는 다 알았고, 부동산은 중개를 해야 하니까 노력을 하지만, 고객들은 머리꼭대기 위에 올라가있죠 거래는 안해요.
기껏 다 임장시키고, 거래는 직거래로 해버리는 세상 얄팍한 인심속에 부동산사무실은 분노하는거죠
그런데.. 이게 꼭 나쁜 마음이라기보다, 그냥 몰라서 그러는 경우도 많죠..
그게 남의 밥줄을 끊는 행위인지 모르는 철없는 행동들까지 하는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동산은 부동산입장에서 중요한건,
나의 한달 생계를 위한 생활비인데..
그 생활비 임대료가 나와줘야 하다보니,
건수는 줄어드는데.. 손님이 귀하니까..
지금 나에게 온 손님으로 계약을 해서 이번달 버텨야 되니까, 결국 수수료를 더 먹기 위한 노력을 할수밖에 없는거죠
가령,
이번달 임대료내고, 생활비 쓰려면 최소 400은 들어와야 하는데.
이번달 공쳤는데 이 상가거래 하나로 400하려면 수수료로 0.9%를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겠죠
그런데 그걸 또 계약하는 입장에서는, 그 수수료가 납득이 되지 않고, 납득이 안되도 부동산의 영업스킬에 따라 계약을 진행하게 되면,
그 수수료값을 못한 부동산사무실들로 인해서, 공인중개사 수수료 사기맞았다는 식의 여론까지 생기게 되면,
열심히 일하는 공인중개사까지 같은 취급을 받는 억울한 마음이 드는거죠
브로커와 에이전트의 차이: 거래 성사가 아닌 '의뢰인의 성공'을 목표로 하는 전속 매니저의 등장
그러면 앞으로 부동산중개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저도 수많은 부동산임장을 다니다보면,
일을 하는 부동산이 있고, 일을 안하는 부동산사무실들이 있어요
정성과 성의가 있는 곳이 있고,
그냥 하는척만 하는 곳들도 무수히 많죠
가령,
그렇게 되면,
그 정성과 성의가 있는 곳에게 다른 지역까지 맡기게 될수 있습니다.
지금 그 부동산사무실이 송파가 아니라 강남에 있어도,거리상 너무 멀지만 않으면 그 강남부동산사장님에게 송파특정지역의 물건작업을 맡길수 있다는거죠
그게,
원래는 컨설팅에서 하는 일이었어요
해당지역 물건콜이 뜨면, 그 부동산컨설턴트가 직접 발로 뛰면서 물건작업을 했죠
그런데..
부동산컨설팅은 왜 문제냐면,
회사몫 50% 떼어가고,
그 위에 팀장급 본부장급 다단계마냥 떼어가고 나면 몇백받아봐야 나한테 떨어지는 돈이 형편없죠
그러다보니까,
부동산컨설팅들은 수수료가 많이 나오는 걸로 노선을 갈아타는겁니다.
억대매출 나는 프랜차이즈가맹점 양도양수시장
권리금 3억투자해서 월 1000만원 수익가져가세요!!
이렇게 3억 권리금 거래하면 거기에서 10% 3천만원을 가져가는 요런식의 거래가 훨씬 효율적이죠
그래서 초보창업자들에게 맨날 부동산컨설팅 조심하라고 제가 이야길 하는겁니다.
그들은, 임대료가 높고 권리금이 높아야 수익이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초보들은 결국 컨설팅물건들에 당하게 되니까..
그런데 개인사장님이 다니면
수수료가 적어도 자기가 다 먹을수 있으니까..
그래서 요즘 창플에서도,
하나의 부동산에서 여러개를 계약하는 사례들도 계속 생기기도 합니다.
엠브릿지엘피빠 작업한 사장님이 평상집역삼점도 작업했고,포쇄북빠도 작업했고, 지금 장어집작업도 그 분이 하고 있어요 3개는 성사 4개째 하는거죠
그러면,
정성과 성의있는 공인중개사가 되어서 그 상권과 그 지역을 넘어서는 유효수요를 넓혀서 거래하는 부동산들이 살아남을것이고..
그 다음은?
결국 물건에 대한 이해와, 업종과 아이템에 대한 이해가 있는 중개법인이 생존할겁니다.
저는 그 중개법인의 초기형태가 지금 창플에서 하는 점포개발서비스라고 생각을 하는건데..
어차피 물건들은 많아요
당근과 네이버.. 그리고 동네 부동산 한번만 쓱 돌면 그 동네 물건 다 나오죠
결국 물건자체소개는 의미가 없어진겁니다.
창플 에이전트의 5단계 서비스: 고객의 예산과 업종을 분석해 '맞는 점포'를 선별하는 역량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 물건의 적정가치가 얼마인거냐?
이 물건은 얼마의 투자금이 들어갈것이냐?
해당상권에서의 그 물건지가 맞는 사람이 누굴까?
어떤 업종과 아이템이 맞을까?
요즘 창플에 하루에도 몇건씩 전국의 부동산물건정보가 들어옵니다.
물건작업을 우선 창플에서 창업자에게 시키기도 하고 창플점포개발서비스를 하신 분들은 창플이 직접 접촉한 부동산에서 물건정보를 보내옵니다.
그러면,
창플은 그 물건의 적정가치와 그 시설을 보고 투자금이 얼마가 들어갈지를 가늠해보고,
결정적으로 그 물건이 그 투자금이 있는 그 창업자와 맞는 물건인지 그걸 가늠합니다.
이걸 전문용어로 에이전트라고 부릅니다.
에이전트는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죠. 스포츠에이전트라고 하면 스포츠선수는 운동에만 전념하고 나머지 부분을 에이전트가 맡아서 해줍니다.
브로커는 거래가 목표지만 에이전트는 의뢰인의 성공이 목표죠
1. 이미시장에 있는 물건들 네이버나 당근 중개사가 보여준물건을 다 보고,
2. 창업자 그 개인 한사람의 예산과 업종과 경험치를 먼저 분석하고
3. 그냥 좋은 점포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 맞는 점포를 선별하고,
4. 현장답사 같이 가서 구조,동선,집기,소방,덕트,용도,주차,배관등 초보들이 어려워하는거 체크해주고
5. 계약과정에서 불리한 조항이나 위험요소 체크해주고
이정도면 투자가 아깝지 않은지.. 이정도 점포면 일단 생존하겠는지.. 그런걸 검토해주는곳
이게 상가부동산 에이전트죠
중개사가 아니라 창업자의 전속상가매니저가 되는겁니다.
최저가 수수료 공식: 복비를 50%까지 낮춰 창업자의 자본을 지키는 'AB 작업' 전략
제가 현장을 다녀보니까 느낀건, 물론 기존 건물주와 임차인과 직접 이야기하는건 부동산사무실에서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모 사실상 창플이 손님도 데려온거고, 상권분석도 창플이 하고 적정권리금 요청도 창플이 다하고 체크할것도 다 창플이 하는데..
마지막에 꼭 제가 하는일이..
수수료좀 깎아주세요
이 말이란 말이에요
아니면,
수수료 얼마받으실건데요?
이렇게 물어본단 말이죠..
내가 내는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창업자가 더 싸게 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대신 흥정을 하는거죠 이런거 초보창업자분들이 못하니까..
그런데..
나름 깎아서 창업자에게 이야기 해줘봐야.. 결국 조금밖에 못깎을때도 있고, 그 부동산사장님에게 일시켜먹은게 많을때는 더 깎아달라고 하기도 좀 체면상 걸리기도 하고.. 다 같이 먹고 사는 세상인데.. 무조건 얼마에 해달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러면, 만일에 창플이 공인중개사라면??
그냥 간단하게 최저가로 해줄수 있는거죠
내가 창업자복비 먹을테니, 당신은 건물사장님 복비만 가져가쇼
이게 전문용어로 AB작업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사장님은 건물에서 나온 수수료와 창업자에서 나온 수수료를 원래 다 먹어야 하는데.. 일단 손님확보가 목적이니까, 손님을 데려오고 AB하자 이러면 받아들이는거죠
그 물건이 내 독점이 아닌이상, 일단 거래성사가 중요한거니까..
그러면,
가령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증금 3천만원에 250만원짜리 부동산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상가부동산은 보통 0.9%를 달라고 합니다. (요즘은 더 강하게 요구합니다. 한건이 귀하니까..)
그러면, 부동산에서 요구할수 있는 수수료는 보증금과 환산보증금합계인 2억8천만원에 대한 0.9%를 요구를 하겠죠
그러면 252만원을 부동산에 줘야 되는거에요
그런데..
창플이 그동안 그 부동산에게 깎아주세요!!
이렇게 해서 0.6% 0.7%로 깎아봐야 200만원이란 말이죠
그런데..
창플이 공인중개사라면, 0.9%의 절반이하인 0.4%도 가능하죠
이러면 부동산수수료는 110만원밖에 안되는겁니다.
반값수수료가 가능해지는겁니다.
기존 상가부동산 시장은 도대체 그 사람이 누구편인지가 모호합니다.
대부분의 공인중개사나 분양사 대행사 상가브로커의 구조를 보면,물건을 가진쪽편에 더 가깝고, 빠르게 계약시키는게 목적이고 창업자가 망하든 말든 상관없죠
그런데 이 에이전트구조는 창업자가 주인공이고, 수익구조 역시 계약성사가 끝이 아니고 생존데이터를 공유하고 생존모델도 같이 설계하는 관계가 되는겁니다.
자영업에 있어서 첫번째 리스크가 바로 상가계약인건데 그 부분을 최저가이면서 안심할수 있는 구조로 짜는겁니다.
결론: 창플 법칙, 전국 파트너와 함께 '중개'가 아닌 '자문과 동행'을 실현하는 플랫폼
이름하여
창플상가에이전트 중개법인
단순히 상가를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이 상가에서 그 창업자의 장사가 실제로 버틸지, 얼마가 들어가고 그것이 합당한지 알려주는 사람들
중개가 아닌, 자문과 동행.. 혼자가면 당하는걸 같이가서 걸러준다는것
이게 압도적인 차별점이 될겁니다.
상가를 중개하고 파는 회사가 아니라, 그 상가도 살고 창업자도 생존시키는 회사
창플상가에이전트법인은
단순히 중개가 아니라, 창업자의 편에서서 대신 보고 대신 판단하고 대신 싸워주는 곳이고,
네이버든 당근이든 그 모든 상가들 중에서 초보창업자에게 맞는 물건을 골라주고,
현장답사부터 계약까지 옆에 붙어서 이 사람이 망하지 않게 지켜주는 곳
부동산은 보통 건물주와 임대인들을 기반으로 한 계약이 목적이지만,
창플에이전트의 목적은 그 상가에서 3년뒤에도 살아있는 사람을 만드는것
그리고 각 지역의 정성과 성의있는 부동산 사장님들..
거점별 .. 창플에서 선별된 공인중개사사장님들은 창플의 선봉 물건작업자들이 되고, 온라인에 나온 물건지를 확인하는 사람이 되겠죠
그리고 사정권안에 들어온 물건지들은 창플에서 직접 서울,대전,대구,부산 지역상관없이 지역 KTX역에 도착하면 부동산사장님 차를 타고 물건지를 쫙 도는겁니다.
전문성을 가지고, 직접 발로 뛰는 물건작업자 창플파트너 공인중개사들과,
창플에이전트가 합쳐서 일을 하게 되면,
창업자는 최저가로 최고의 생존서비스를 받을수 있게 되는겁니다.
더 나아가..
건물주와 임대인분들 역시 창플상가에이전트로 자신들의 상가건물가치를 높이기 위한 논의도 하겠죠
암튼 그게 창플이 앞으로 또 해야 할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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