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플 [아키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와 사업가로 진화하는 법

아키프로젝트는 완성된 브랜드가 아닌 '생존 DNA'를 심는 산파 역할의 시작이다



 창플의 사명: 초보 창업자 생존을 위한 아키프로젝트의 책임감


요즘 자신의 브랜드로 업을 영위하려는 분들의 창플아키프로젝트 신청이 많고,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얼마전 오픈한 우주헌이나 무진기행 그리고 끄을림도 그렇고,

현재 진행중인,

미아동 뚝배기브랜드 [밥도뚝]

합정동 이자카야 [테]

신촌의 마라전문점 [마라여우]

강남청담의 엘피빠 [엠브릿지]

강남역삼의 북빠 [포쇄]

그리고 풀빌드로 다시 리브랜딩중인 이자카야 [키주]와 돼지갈비&곱창브랜드 [니나노]

그리고 아직 네이밍아키프로젝트를 위해 점포를 구하고 있는 3명의 창업자들까지..

오픈을 앞두고 있는 자신만의 브랜드로 창업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죠.

다들 대단한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시는 분들이고,

샘플이 없는 미지의 세계에 자신의 몸과 마음을 녹여서 브랜드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이죠

그 미지의 여정속에서 창플이 함께 함에 있다는것에 큰 책임감과 가슴뜀을 함께 느낍니다.

창플의 사명..

창플의 존재이유는 오롯이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회사가 되자였습니다.

그 사명에 걸맞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난 몇년간 꽤 공을 들여서 팀원들과 함께 회사를 꾸려나갔고,

초보창업자들의 생존을 위해서 어느정도 검증된 기준을 세울수 있게 되었죠

돈을 많이 벌고 성공을 하는건, 각자의 영역으로 남겨두고,

일단 생존시키자

그렇게 원가율과 인건비율을 조정하고,

명확한 타겟팅과 판매루트의 집중.. 그리고 유효상권을 넓히고 와야될 이유를 만들고

마케팅세팅을 통해서 고객흡입구조를 공고히 하는것

그렇게 한다면 적은 매출로도 생존할수 있다.

수천만원 수억매출을 외치는 ..

현재 대한민국에서 창업관련회사중에 가장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그렇게 알음알음.. 그렇게 브랜드를 만들어갔습니다.

창플의 목표: 내가 생존한 내 브랜드로 남의 생존에 기여하는 팀비즈니스


그리고 창플과 함께 만든 그 브랜드들은 다시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하나의 장치가 되길 바랬습니다.

창플혼자서 계속 만들면 생존하는 사람은 산술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창플과 만든 브랜드가 생존이 되고 브랜드가 되면 그 브랜드로 또 다른 초보창업자들이 생존할수 있게 되니까..

창플브랜드가 많아질수록 생존하는 초보창업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수 있으니까..

그래서, 창플의 원칙을 담은 브랜드를 만드는 아키프로젝트를 정성껏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고,

그렇게 생존을 한 브랜드대표분들에게 창플팀과 전수창업을 해주는 팀비즈니스를 제안하고, 함께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일을 함께 하자고 했죠

내가 생존한 내 브랜드로,

남의 생존에 기여하는것

그것이 팀비즈니스의 목표입니다.

언뜻보면 남에게 기여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생존에 기여하면서 내가 성장을 하게 됩니다.

내가 잘하는것과 남이 잘하게 하는건 본질적인 차이가 있죠. 훨씬 어렵습니다.

그리고 보통 자영업자들은.. 실제 그런 과정을 겪을수 있는 기회조차 없죠

그래서 수십년 내 장사 잘하던 사람들이,

남을 잘하게 하는법을 배우지 못해서 그들이 매장에서 빠지자마자 실패를 하는경우들도 부지기수죠

창플회사와 마찬가지로 프로젝트를 통해서..

회사의 이윤이 아닌, 팀원들의 공임비만 받고 아키프로젝트를 하는것처럼

팀비즈니스 수장들에게도 이윤을 보는게 아니라, 실제 전수해주고 교육해주는 공임비만 받고 팀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해달라고 요청을 한겁니다.

봉사단체가 아니니까, 재능기부는 아니고 재능거래를 하자고 한겁니다.

그렇게 고맙게도 팀비즈니스 브랜드는 하나씩 늘어나 이젠 20여개가 넘게 되었죠

창플의 역할: 브랜드를 낳는 '산파' 역할, 완성은 창업가의 몫


그런데 말이죠..

그렇게 하나씩 만들면서 제가 절실하게 느낀게 하나 있어요

브랜드는 우리가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는것

아니 그냥 뚝딱 만드는 일이 아니라는것

우린 대외적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회사라고 항상 이야길 해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우린 브랜드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어요

암묵적으로 알고 있어도 이걸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브랜드를 만드는 회사라고 이야길 한것인지도 모르죠

그저,우리가 한건

브랜드로 키울만한 토대를 만든것일뿐 완성된 브랜드를 만든게 아니란 말이죠

그저..

젖먹이 아이가 태어나게 하기위한 전문적인 산파역할..

그렇게

우리는 그 당시 최선을 다해서 그 아이(매장)를 탄생시키기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긴 하지만,

결국 브랜드가 되는건 그 브랜드를 건네받아서 실제 키우는 창업가의 정성과 역량에 달려있다는겁니다.

아프고 못생기게 태어났어도 정말 많은 정성과 사랑을 줘서 건강하고 이쁘게 만들어버리는 부모도 있지만,

멀쩡하게 이쁘고 잘생기고 건강하게 태어났어도.. 방치하고 학대해서 아이를 죽여버리는 부모도 있죠..

보통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은 굉장히 긴 시간이 들어갑니다.

아이키우는 부모가 첫 아이를 가졌을때 ..

엄마를 처음하기 때문에.. 아빠를 처음하는거라서 모든것이 미숙하죠

하지만, 그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죠

그래서 창플의 산파역할은..

일단 무사히 낳는것까지는 많이 해봤기 때문에 나름 기준을 가지고 철저하게 조심스럽게 모든 팀원들이 한몸 한생각이 되어 탄생시킨다해도

키우는건 다른 문제라는겁니다.

고객 접점을 통한 진화: 브랜드는 환경에 적응하며 미친듯이 생존한다


아무리 잘 만들었다고 해도,

환경에 따라서 다르게 키워야 하는 경우도 있고, 새로운 변수가 생겨서 그 변수에 미리 대응해서 해결해야 하기도 하고,

고객이라고 하는 실제 만족시켜야 할 목표들의 반응에 따라서 그들의 만족감을 위해서 언제든지 진화하고 적응해야 하죠

그래서,

아키프로젝트를 하고 1년~2년정도 지나고 완전히 처음모습과 달라져있는 브랜드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아이를 키우다보니 사랑이 들어가다보니, 진화할수밖에 없는거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잡아놓은 메뉴가 달라지거나 구성이 달라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공간기획도 달라지고 확장하기도 하고 구획을 창조하기도 하고, 판매루트도 달라지게 되고, 마케팅세팅과 홍보전략도 완전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책임감있는 자세로,

그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그 매장을 생존시키기 위해서 미친듯이 노력을 합니다.

밤잠 안자고.. 그 누구의 핑계도 없이 온전히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기어이 생존시킵니다.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 그렇게 외로운 시간들을 보낸것이죠

그렇게..

처음 탄생한 브랜드가 고객접점을 겪으면서 진화를 합니다.

그렇게 고객접점을 통한 진화를 통해서.. 브랜딩이 되어가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브랜딩작업을 그 창업가가 직접 해나가는겁니다.

그리고

그 사이 .. 미지의 세계에서 헤매는 창업가들을 위해서 진실된 요청이 오면 창플도 함께 논의를 합니다.

그 아이를 함께 키워서 세상에 내놓기 위해서 함께 상의하죠

메뉴가 필요하면 메뉴관련

마케팅이 필요하면 마케팅관련

VMD가 변화가 필요한 공간기획관련

그런데 재밌는건 열심히 하는 사람일수록 연락이 자주온다는겁니다.

열심히 안하고 정성을 안쏟는 사람들은 뭘 질문해야 할지도 모르죠.. 원래 질문은 노력에 노력을 미친듯이 해보다가 막힐때 해야 시원한 답변이 오는데.. 그렇게 미로같은 곳을 헤매고 또 헤매는 노력을 안해본 사람들은 막혀보지도 않고 질문을 하니 항상 질문이 모호하죠..

그래서 답변도 명확한 타겟으로 줄수가 없고 일반적인 답변밖에 못주는겁니다.

물론 정말 그야말로 최선을 다했지만 아예 막혀버리는 상황이면,

장사구조를 다시 잡아야 하니 다시 창플지기상담을 받으러 와야 할지도 모릅니다.

아이를 죽이지 않고 살리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창플에서도 환영이죠.

우린 그런 아키프로젝트사업가를 일종의 동지로 생각합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생존해서 팀비즈니스 브랜드가 되면 여러명의 초보창업자들을 생존시키니까 말이죠

그렇게 생존해야 브랜드가 되어야, 다시 초보창업자들의 생존에 기여하는 창플의 본래목표에 부합하다보니,

창플에선 함께 도울수밖에 없는겁니다.

간혹, 자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키워보니 힘들다는 이유로 내려놓는 사람도 있고, 키워보니 이건 아니다싶어서 남에게 넘기려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심지어는 창플지기에게 이렇게 힘든걸 왜 낳으라고 했냐고 푸념하는 사람도 있죠 매우 당황스러운 경우들이 극소수 있기는 하지만, 대개 책임감있게 지금도 그 아이매장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매장 만들어서 브랜드로 성장해서 자리잡았다고 브랜드가 된것일까요?


프로가 되는 과정: 내 매장 생존을 넘어 남을 생존시킬 때 비로소 사업가


또 그것도 아니에요..

창플의 역할이 아이를 탄생시키는 산파역할이라면,

내 브랜드로 창업한 사업가가 그렇게 태어나서 자리를 잡았다는건,

이제 아장아장 걷고 뛸수 있게 만드는 수준정도의 초중딩정도로 브랜딩이 된것이죠

진짜 브랜드가 되고 프로가 되려면, 내가 자리잡은건 의미없어요 남을 자리잡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브랜드.. 로 남이 생존시킬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것

내가 나의 능력과 경험치로 내 매장 생존하는것을 넘어서,

남에게 가르쳐주고 교육시킨 결과로 그 초보창업자가 생존하게 하는것

그것을 이윤없이 돕고, 아직은 아마추어니까 .. 공임비만 받고 그 돕는 행위들을 반복하면서 다시한번 브랜딩이 되어갑니다.

지금 대한민국 창업시장이 개판이 된건,

그 아마추어들이 자신의 매장이 자신이 운영해서 한때 잠깐 잘된다는것을 내세워서 유튜브로 편하게 홍보해서 초보들에게 공임비 이상의 옴팡 뒤집어쓰면서 가다보니 .. 관리력 제로.. 나는 되는데 너는 왜 안돼.. 어떻게 다 잘되게해라는 말로 자신의 아마추어리즘을 감추고, 망하는 점주들 많아지면 브랜드 없애고 다시 만들고..

이런 짓거리때문에 .. 그 대박만 눈과 귀에 들어오는 부나방같은 초보창업자들이 순식간에 망하는 그런 상황..

본질은.. 이런겁니다.

내가 내 매장 운영해서 브랜딩이 되는건 한계가 있어요 진짜 브랜딩은 남이 하는것을 도우면서..

그 다양한 난생 처음보는 창업자들을 케어하고,

그 창업자의 각각의 다른 환경속에서 적응하는것을 돕고

그 창업자가 일하는 상권 입지 다 다른곳에서 어떻게 우리 브랜드가 돌아가는지도 보고

나보다 훨씬 열심히 안하는 그 창업자가 죽지않게 생존시키려는 노력을 하면서

결핍이 천재를 만들듯이..

혼자 잘먹고 잘살면 되는데.. 굳이 그 사람들을 케어하고 생존시키는 노력들을 하면서..

진짜 브랜드가 되어갑니다.

그렇게 나의 브랜드로 남이 생존할수 있게 기여를 하게 되고 실제 살아남을수 있게 그 과정을 겪다보면,

그땐 아이를 낳고 키우고 걷고 뛰고 중고딩지나 대딩졸업하면 마침내 취직해서 자기 밥벌이를 하게 되는것처럼

그렇게 진화한 브랜드는 이제 공임비 이상으로 남에게 돈을 받고, 팔아도 되는 프로가 됩니다.

그 브랜드를 내세워서 프랜차이즈를 해서 로열티를 받던지, 물류수익을 취하던지, 유통회사를 세우던지 그 브랜드를 내세워서 해외진출을 하던지 제조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들어서 보내던지

그 모든것을 해도 되는 사업이 되는겁니다.

내가 일해서 나온 돈으로 사는건 장사지만,

남이 일해서 나온 돈으로 사는건 사업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사업은 남에게 기여를 하는것이 먼저이고 기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의 이윤이 늘어나게 되는게 진짜 사업이라는거죠

창플의 아키프로젝트를 하는것은

창플과 함께 완성된 브랜드를 만든다 생각하는게 아니라,

창플과 함께 하는건 단지, 아이의 탄생과정만 함께 하는것이고,

결국 나라고 하는 사람이 만든 그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그 아이를 죽이지 않고 궁극적인 나의 생존을 위해서 일해야 함을 자각하는것

이게 아키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라는것을 알아야 해요.

그 누구도 함께 하지 않아요.. 그 미지의 세계.. 엄마를 처음해보기 때문에 그 모든것이 생소하죠

하지만, 창플에서 항상 강조하는건 엄마가 되는 과정도 모르고 엄마가 되선 안된다는겁니다.

그 매장.. 그 아이의 탄생과정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걸 한번은 겪어야 하기 때문에..

창업가 본질의 문제: 엄마가 됐는데 자신이 어떻게 엄마가 됐는지 모르는 사람들


상권입지 파악하고 매장찾는거.. 매장 조율 부동산협상.. 그 모든것을 직접하게 시키고,

인허가 설비, 업체조율 업체비딩 일정 프로세스.. 오픈가이드에만 의지하지말고 스스로 내가 두번째 매장을 만들때 내가 직접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주도해야 하며

메뉴개발 공간기획 마케팅세팅까지... 창플에서 하는 그 모든 과정을.. 내가 직접 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면밀하게 과정을 숙지하고 체화시켜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창업시장 문제가 또 있죠

엄마가 됐는데.. 자기가 어떻게 엄마가 되었는지를 몰라요

프랜차이즈가맹점주들이 대표적인 그들이죠.. 그 매장이 왜 그렇게 탄생했는지 .. 몰라도 어떻게 그렇게까지 모르지

그 아이를 잉태하고 기획하고 출산시키는 그 고통스럽과 민감하고 겁나고 두려운 과정을 하나도 안겪고

그냥 돈내고 다 차려준 매장 뚝딱 만든곳에 들어가서 그냥 장사??

사장이..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건 그냥 다 해놓은 매장 점장으로 일하는것이지..

사장이 그래선 안되잖아요??

그 과정도 모르니, 변수가 생기고 환경이 변했을때 진화는 커녕 그냥 함께 침몰합니다.

다시 시작한다해도, 그 과정을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초보.. 10년을 해도 초보..

아키프로젝트를 한다는건 창플입장에서는 초보들의 생존모델을 씨를 뿌리는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일을 하겟다고 마음먹는건 응원하고 반기는 일이지만, 이런 어려움에 대한 각오가 자칫 모자라보이면,

단호하게 창업을 하지 말라고 하거나 하더라도 팀비즈니스창업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과정은 상담이 먼저죠..

아직은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기에 약한 상태이니 하고 싶어도 일단 팀비즈모델로 생존을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아키프로젝트로 생존을 하면, 꼭 또 다른 초보들의 생존에 기여를 해주길 바라고,

그 과정을 통해서 한층 더 진화된 사업가가 되길 바라죠

물론,

내 브랜드 만들어서 팀비즈고 프랜차이즈고 모르겠고 나 혼자 잘먹고 잘살거라는 사람도 있지만,

제가 수년째 이 일을 하면서 알게 된건,

결국 처음 생각대로 열심히 해서 생존을 해도, 그 이상 목표가 없으면 그 인생은 재미가 없어진다는겁니다.

직장생활을 해도 그렇잖아요?

처음엔 취직만 되도 좋겠다. 300만원만 받아도 좋겠다 싶어서 처음엔 열심히 일하지만,

3년 4년 5년 지날수록 계속해서 직책은 대리에 월 300만원만 받고 산다면??

앞으로 10년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면?

그 인생 재밌을까요??

물론,

월급 쪼개고 쪼개서, 안정적으로 소확행에 만족하면서 사는 삶도 좋겠지만,

우린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다보니, 아마도 그렇게 안될겁니다.

항상 1차 목표가 되면

2차목표를 정해야 할때가 오고..

그때가 되면 또 다른 목표를 위해서 창플은 함께 고민할겁니다.

모쪼록

아키프로젝트를 함께 하시려는 분들께 심심한 응원의 말씀드립니다.꼭 생존하셔서 창플의 동지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아키프로젝트를 하는것에 대한 의미를 냉정하게 곰씹어 보시고, 내가 먼저 반드시 생존을 하고 그렇게 생존을 하면 훗날 또 다른 초보들의 생존에 기여하고, 그 이상 나아가는 멋진 사업가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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