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내점만의 고유한 승리 공식 재구성 평상집 강동성내점 스토리
군인 정신'으로 일궈낸 강동성내점의 기적, 10개 테이블에서 월 1억을 만든 소규모 고효율 생존 구조
평상집 강동성내점 — 가장 든든한 한 끼, ‘생존형 구조’가 만든 동네 보양 다이닝
네이버플레이스 기본정보
주소: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48길 28, 1층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3번 출구 236m — 정말 가깝습니다. 신호 두 번, 골목 한 번만 꺾으면 도착하는 생활 동선.
영업: 월요일 휴무(정기 휴무). 그 외 요일은 점심·저녁 영업.
예약/좌석: 네이버로 2~8명 예약 가능. 테이블은 10개 남짓, 좌석 간격이 여유로워 유모차·시니어 동반도 무리 없습니다.
주차: 가게 앞 4대 가능, 만차 시 바로 앞 공영주차장 이용. 복날/주말 피크에도 동선이 단순해 대기 스트레스가 낮습니다.
편의: 예약·포장·배달·유아의자·무선인터넷·단체 이용 가능.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맹점(카드사 가맹 조건에 따라 매장 확인 권장).
공식 인스타그램: @pyeongsang_zip_gangdong(운영 중, 매장 공지·시그니처 컷 업로드)
대표 메뉴 & 가격(플레이스 기준)
누룽지 토종닭 백숙 62,000원(대표) – 구수한 누룽지가 ‘식사 마무리의 결정타’.
능이 토종닭 백숙 75,000원(대표) – 능이 향의 담백·맑은 국물.
능이 오리 백숙 78,000원(대표) – 지방이 고운 오리와 능이의 해장형 시너지가 백미.
(삼계탕류) 한방/얼큰 한방/능이/누룽지로 개인 취향 선택 가능.
토종닭볶음탕 – 토종닭의 쫄깃한 식감, 푹 끓여 양념 침투가 좋습니다.
중요 예약 팁: 백숙류는 평균 50분 내외 조리시간이 필요합니다.
도착 1시간 전 예약/선주문이면 착석과 동시에 바로 시작 가능. 삼계탕/한방 라인은 비교적 빠른 회전.
방문자들이 남긴 ‘생생 포인트’
“아이도 잘 먹는 누룽지. 평소 누룽지 안 좋아했는데 여기선 계속 먹네요.”
“능이 향 은은 + 국물 진함. 맑지만 깊어 먹고 나서 입안이 가벼움.”
“양이 어마어마. 남은 건 포장해도 맛 유지.”
“갓김치 포함 반찬 4종이 깔끔·정갈. 셀프 리필 동선 편함.”
“주차 편의 + 예약 동선이 좋아 부모님 모시기 딱.”
“냉방병 온 날 누룽지삼계탕 한 그릇에 살았다.”
리뷰의 공통 키워드는 ‘맛·정갈함·친절·편의’. 그리고 재방문.
1. 도입 ‘어정쩡한 상권’을 뒤집은, 창플의 동행 서사
평상집 강동성내점은 창플과 함께 점포개발을 함께 했습니다. 열심히 점포를 찾아오면 창플에서 확인하고 피드백을 주었죠
그런데 현재 자리를 처음 창플이 상권을 보았을 때 솔직히 “어정쩡한 오피스 상권”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우린 큰 대박을 내기 위해서 창업을 하는것이 아니었죠. 우리는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 상권에서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 노동강도로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 경쟁자들틈에서 생존하자고 무언의 합의를 했습니다.
이곳은 주5일제 상권도 아니다. 주 4.5일제 상권이다. 그만큼 더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주 4.5일 장사, 주말은 배달 집중” 전략을 권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정반대의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토·일 이틀 홀 매출 270만 원 + 배달 200만 원(합계 470만 원). 평일에 다른 건물들 주차장이 텅 비는 주말의 역설이 강점이 된 겁니다.
주말에 차댈곳이 많아진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군인 출신의 성실함으로 ‘장사 근육’을 빠르게 키워낸 한 청년 점주와, 평상집과 창플의 구조 설계가 있었습니다.
창플과 평상집의 창업을 시키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빨리’보다 ‘안전하게’, 트렌드보다 ‘오래 남는 구조’.
강동성내점은 그 철학이 현장에서 작동한 결과물입니다.
그 새롭게 시작하는 예비사업가청년이 일단 생존했으면 좋겠다.. 그 마음..
2. 만남 — 박람회에서 시작된 신뢰, 그리고 ‘장사 근육’ 프로젝트
첫 만남은 작년 박람회. 만삭의 아내와 함께 상담을 받으러 온 점주님의 표정은 차분하지만 단단했습니다.
창플은 곧이어 예비사업가가 될 아직 창업을 안한 초보 창업자분들에게 늘 말합니다.
“큰 판부터 말고, 먼저 ‘장사 근육’을 만드세요. 생존에 성공하고, 그다음 스텝을 밟읍시다.”
점주님은 이 원칙에 동의했고, 이후 수도권 임장 한 달—질문은 구체해졌고, 선택은 빨라졌습니다.
“준비된 초보”, 창플이 가장 아끼는 유형입니다.
극한 노동에 시달렸겠지만 아주 짧은 시간안에 장사근육을 키웠고,
이제 얼마 되지 않았어도 예비사업가의 자질이 있다고 인정할수밖에 없죠
그 공간과 그 매출과 성과를 곰씹어보면, 장사와 사업에는 우연이라는건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죠
3. 상권·입지 — ‘대충 지나다니는 동선’ 위에 세운 보양 다이닝
어느 날, 점주님이 보여준 강동 성내의 작은 식당. 25평 남짓—조금만 더 크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평상집의 출점 포인트와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로 보면 평수도 애매하고 위치도 애매했지만, 솔직히 우리가 추구하는 부분에 많이 겹쳤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매일 스치는 생활 동선’
점심·저녁을 함께 돌릴 수 있는 생활형 입지
주거·오피스가 얇고 넓게 섞인 배후
평상집은 주점 브랜드(칸스·라라케이)와 다르게 오픈 직후부터 점심 매출이 서는 타입. 그래서 ‘보이는 동선’이 핵심입니다.
창플은 첫 답사에서 “여기면 생존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그 다음은 실행.. 바로 계약으로 이어갔습니다.
‘파전에 막걸리집’ 이론과 평상집
아는 음식(낯설지 않음) 2) 원가 구조가 안정적 3) 경쟁자 분포가 덜 촘촘 4) 프랜차이즈화 난이도 5) 인건비 부담 낮음 6) 점심이 약해도 저녁으로 버티는 구조 7) 투자금 부담 낮음
평상집은 ‘삼계·백숙’이라는 조용하지만 강한 카테고리로, 이 필터에 거의 부합합니다.
4. 공간·VMD — “있는 그대로, 부담 없이” 바꿔도 다른 가게가 되는 법
천장이 낮아 자칫 답답할 수 있던 공간. 덕트 철거라는 과감한 선택으로 체적감을 확보했습니다.
바닥은 기존 컨디션을 살려 도색·정리 중심으로 톤을 맞추고,
조명은 따뜻한 색온도로 삼계류의 색·윤기·수증기가 가장 맛있어 보이는 구도를 잡았습니다.
외부 사인: 평상집 톤 앤 무드에 맞춘 간판·조도 설계. 낮·밤·우중에도 과장 없이 눈에 들어오는 밝기.
브랜드 시그니처: 대나무 조경·대나무 발·조롱박—보자마자 ‘보양’이 떠오르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주방 동선: 좁고 긴 주방을 맞춤 간택기와 세척/배식 동선 재배치로 병목 제거. 승압·배전 정리, 덕트 재세팅으로 열·증기 배출을 안정화.
홀 구성: 테이블 10개 남짓. 파티션·조도·시야를 재설계해 체감 좌석수를 끌어올리고, 유모차·시니어 동반 시 동선도 부드럽게.
VMD는 꾸미기가 아니라 일이 잘 되는 시각 구조입니다. 주방 리듬과 홀 회전을 돕는 숨은 기계장치죠.
— 창플 VMD 팀
15일 남짓의 짧은 공사로 투입 대비 완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부담 없이’ 손댔다고 믿기 힘든 변화가 나왔습니다.
5. 메뉴·상차림 — 세대를 아우르는 국물, 익숙하지만 특별한 조합
평상집의 본질은 국물입니다.
할머니 손맛 같은 깊이에, 현대 다이닝의 정돈을 얹습니다.
능이 라인: 능이버섯의 쌉싸래한 허브향이 닭·오리의 지방과 만나 담백하고 맑은 농도를 냅니다. 흔한 ‘한약맛’이 아니라, 입안이 가벼워지는 해장형 담백함이 특징.
누룽지 라인: 구수한 누룽지가 국물을 한 번 더 껴안아 식사 마무리 만족도가 압도적. “아이도 잘 먹는다”는 리뷰가 많은 이유입니다.
반찬 4종: 배추김치·파김치·백김치·갓김치—이 집의 밸런서. 삼계류의 지방을 매끄럽게 정리해 다음 한술을 부릅니다.
찹쌀 약밥: ‘밥’이 아니라 구성의 마지막 한 수. 술·국물과 모두 상성이 좋아 테이블 단가 기여도 큽니다.
포인트
백숙류는 50분 내외 조리. 반드시 예약/선주문을 추천합니다.
포장 후 재가열 맛 유지 좋다는 피드백 다수.
유아동 동반 테이블에서 누룽지 라인이 압도적 호응.
6. 운영·교육 — 초보도 가능한 표준화, 그리고 ‘몸의 리듬’을 바꾸는 실전
평상집은 주방 1·홀 1로도 돌아가는 효율형 구조입니다.
전처리·보온·표준 레시피가 합쳐져 초보자도 1주면 전 흐름 파악, 2주면 피크 대응이 가능합니다.
평상집의 교육 트랙(강동성내점 동일 적용)
기본 교육(2~3일): 레시피·전처리·보온·위생.
현장 실습(1~2주): 실제 점심·저녁 타임 운영 참여.
가오픈 동행(3~4일): 본사 멤버 상주, 배식·퇴식·정산 루틴 세팅.
품평회: 점주 조리 메뉴를 본사와 함께 시식·수정·표준화(‘간 세기’·‘양 조절’ 오차 최저화).
이번에 느낀건..
메뉴얼대로 있는 그대로 행하는 군인 출신 점주님은 성실함과 전투력을 발판삼아 모든것이 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흡수력·재현력이 빨랐고, 배달·홀 멀티 채널을 단기간에 안정화했다는건데.. 군인분들에게 성내점의 스토리를 알리고 싶은 마음까지 들정도였습니다.
감사하죠..
그렇게 생존을 넘어서 성장해줘서 말이죠.
우리의 반성, 그리고 개선
송파·성내·응암 오픈을 지나며 주말 8일 이상 실전 참여 의무화, 초기 운영 밀착팀 투입 기간을 늘렸습니다.
교육은 문서가 아니라 몸의 리듬을 고치는 일이니까요.
7. 성과 — ‘불가능에 가까운’ 초반 그래프, 구조가 만든 숫자
초반 실적이 경이로웠습니다. 결코 창플에서든 평상집에서든 권하지 않는 실적이에요. 시작은 미약하길 바랍니다.
시작부터 대박은 장기적으로 부작용이 일어날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적은 실적이죠.
그만큼 운이 좋았고 점주님의 노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5월 4,500만 원
6월 7,500만 원
7월 1억 1,500만 원
8월 9,500만 원
9월 4,500만 원
여름성수기 7월8월 두달간 2억이 넘는 매출이 나왔습니다.
최대비수기라고 불리는 9월달 매출도 4500만원..
평상집의 수익률을 아는 분들은 이 매출수치가 영업이익이 얼마가 되는지는 다 잘 알것입니다.
본사 물류수익이 없다보니 낮은 원가와 극도로 낮은인건비(1억이 넘는 매출에도 주인포함 총3명으로 운영)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테이블 10개의 소형매장에서 이런 경이로운 수치가 나온것이죠
창플의 생존 원칙
원가율 30% 이하 · 주인이 대부분의 일을 하고 알바 1명 · 유효 상권은 넓게 · 테이블 단가 높게.
“매출이 낮아도 원가가 낮고 인건비가 낮으면 첫해를 통과합니다. 그다음 해에 성장이 시작됩니다.
8. 마케팅 — 3개월은 매출이 아니라 ‘영향권’(유효 상권)을 키우는 시간
본사는 오픈 3개월을 매출이 아닌 유효 상권 확장에 씁니다.
강동성내점도 동일. 동네주민들은 어쨌든 한번씩 올겁니다. 오픈하자마자 어차피 한번은 올 동네고객들에게 올인할 필요 없죠.
우리동네 밖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소위 유효수요를 넓히는 작업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창플 마케팅세팅 서비스지요. 평상집은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가맹금에 마케팅세팅비용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스 세팅: 대표 사진·메뉴판·백숙 50분 조리시간 안내·예약 동선 최적화.
리뷰 온보딩: 손님이 찍은 듯한 사진·영상, ‘이용 가이드형’ 자연어 리뷰를 쌓습니다(아이 동반 팁·포장/재가열 팁·주차 동선 등).
콘텐츠 촬영: 공간·수증기 피어오르는 국물·상차림의 결정적 샷 확보.
메타 광고: ‘옆 동네·뒷 동네’에 온라인 전단지를 뿌려 멀리서도 오고 싶은 이유를 만듭니다.
리뷰에는 실제로 아이도 잘 먹는 누룽지, 능이 향의 깊이, 포장 편의, 친절 응대, 주차 가이드 같은 메시지가 자연어로 축적되고 있습니다.
좋은 구조는 스스로 말합니다. 본사는 그 말을 정리해 멀리까지 보냅니다.
9. 평상집을 즐기는 네 가지 가이드
예약 가이드
백숙류는 50분 내외 필수 조리—도착 1시간 전 선주문 권장.
네이버 2~8인 예약. 복날·주말엔 시간대 별로 회차 관리.
주차·도착
가게 앞 4대. 만차 시 앞 공영주차장으로 자연스러운 유도.
어르신·유아 동반 시, 하차 먼저·주차 후 합류가 편합니다.
아이·시니어 동반
좌석 간격·소음 레벨 낮음. 유아의자 구비.
누룽지 라인이 아이 반응 최고. 백숙 살코기는 결대로 잘 뜯겨 시니어 취식 편함.
포장·재가열
국물/살/누룽지를 분리 포장—재가열 시 식감 손실 최소화.
집에서 누룽지 재흡수로 농도 맞추면, ‘둘째 날 맛’의 묘미가 살아납니다. 전날 끓인 찌개가 맛있듯
10. 오픈을 위한 평상집과 창플행위의 요약
상권·입지 설계: ‘지나는 동선’ 중심의 출점 포인트. 오피스 약점 → 주말 주차 강점화 전략.
공간·VMD: 덕트 철거·조명·간판·조경·사인·좌석·배식/퇴식 동선 설계.
주방 인프라: 승압·배전 정리·덕트 리세팅·맞춤 간택기.
메뉴 표준화·품평: 능이/누룽지 라인·반찬 4종·약밥 밸런싱.
운영 시스템: 주방1·홀1 기반, 예약·포장·배달 멀티 채널.
교육·가오픈 동행: 단계형 실전, 밀착팀, 오차 보정.
마케팅 초기 세팅: 플레이스·리뷰·콘텐츠·메타 광고—유효 상권 확장.
11. 맺음 — 함께 생존하고, 오래 성장합시다
평상집 강동성내점은 상권의 약점을 구조로 상쇄하고, 초보 점주의 성실함이 시스템과 결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입니다.
평상집과 창플은 약속합니다.
우리는 끝까지 곁에 서서, 안전한 구조로 생존을 만들고, 그 위에 오래 가는 성장을 쌓겠습니다.
가게오픈은 하루만에 열 수 있지만, 브랜드로 기억되려면 시간이 쌓여야 완성됩니다.
강동성내점의 오늘은, 내일 더 단단해질 첫 장입니다.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평상집으로 우리가 인연이 되었지만, 앞으로 아마도 전부 모든 창업아이템을 다 하게 될것이다.
이미 창업인이 되었기 때문에 평상집이 아니라 스스로 생존을 넘어 성장하고 성공을 하기 위해선 사업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평상집은 첫번째 창업일뿐, 창업자 자체가 성장해야 하는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평상집을 늘리든 다른 사업으로 확장을 하던지, 창플안에서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업은 천년만년 하는게 아니라 적당한 시점 나비가 날때 허물을 벗듯이 또 다른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동성내점은 그 모델이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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