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이 많으면 위험하다, 롤스로이스 부자의 조언으로 본 '노예의 길'을 걷는 이유

가맹점이 많으면 믿을 만한 프랜차이즈일까? 그들이 가난한 이유


롤스로이스 부자의 조언: '작게 시작하고 오래 버텨야' 퀀텀 점프의 기회를 잡는다는 원칙

어떤 롤스로이스 부자의 인생 조언

사업을 해야 한다.

작게 시작하고 오래 버티면 반드시 성공의 기회가 온다.

수익이 높아져도 지출은 작게 유지해야 한다.

확실하게 돈을 벌기 전까지는 검소함을 유지해야 한다.

“화면으로 남의 삶을 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삶에 집중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할 수 없다고 믿는 것보다 언제나 이익이다.”

사실, 창업 시장에 진입하는 초보 창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조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이 원칙만 명심하면, 일단 궤도에 오르는 시계 태엽을 감기 시작한 것과 같아요

그럼 위의 조언을 초보 창업자들에게 적용해보겠습니다.


1.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확실한 사업'의 함정: 초보들이 가맹점 숫자에 홀려 '노예의 길'을 걷게 되는 심리적 기만

사업은 불확실한 것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확실한 사업이란 없어요. 하지만 초보 창업자들은 ‘확실한 사업’을 알고 시작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프랜차이즈**기업들은 초보 창업자들에게 ‘확실하다’는 신호(시그널)를 보내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끌어들이게 되고, **그 확실하다는 말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초보 창업자들입니다.

그렇게 결국, **무늬만 사업가가 되고, 결국 노예의 길을 걷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매출은 높아도 가난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죠그들은 여전히 스스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업가의 길에서 단 한 걸음도 나아간 적이 없습니다.

확실한 것을 찾으려 하지 말고, 불확실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길을 찾아야 합니다.


2. 작게 시작하고 오래 버티면 반드시 성공의 기회가 온다.

처음부터 크게 시작해서 크게 성공하는 사람은 영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작게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작은 시작일수록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과제들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숙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사업이라도 모든 시행착오를 스스로 겪으면서 성실하게 매 순간 해결해 나가야 한다.그렇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어느 순간부터 내가 직접 과제를 설정하는 단계에 이르죠 그 시점 돈이든 명예든 사업의 규모던지 퀀텀 점프의 기회가 오죠 

그때가 바로 사업가로서 도약하는 시점이 됩니다.사업이란 꾸준히 1년씩 성장하는 그래프가 아닙니다.5년, 6년, 7년 동안 제자리걸음처럼 보이다가, 어느 순간 수십 배, 수백 배로 상승하는 순간이 오게 되는 것이죠


3. 수익이 높아져도 지출은 작게 유지해야 한다.

사업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수익이 높아지는 시기가 있어요 . 하지만 그것이 온전한 성장인지 일시적인 상승인지 몰라요. 지속불가능한 수익일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처음 시작했을 때의 지출 수준을 유지해야 합니다.**고정비는 최대한 낮추고, 보험처럼 안전자금을 쌓아야 합니다.**이것이 수익이 떨어질 때를 대비하는 최고의 전략이다.


4. 남의 삶을 화면으로 보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

 패착의 공식: 수백 명이 선택한 브랜드는 이미 '나의 파이가 줄어든' 위험한 선택이다


“저 사람이 저걸 해서 성공했대.”

“저 브랜드를 시작했더니 성공하더라.”

“그걸 선택한 사람이 수백 명이래.”

“그 수백 명이 선택했다면 믿을 만한 거 아니야? 그사람들이 다 바보일리도 없고”

하지만, 그 수백 명이 모두 바보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지 않고 남의 선택을 따라가면서 안전하다고 착각하는 것이것이 초보 창업자들의 가장 큰 패착이죠

가맹점 숫자가 많은 브랜드는 이미 나의 파이가 줄어든 브랜드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은 ‘안전한 선택’이 아니라 그들 역시 남의 선택을 보고 따라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그렇게 선택하면 무늬만 사업가가 되고, 본사에 돈을 바치며 부려지는 노예가 될 수도 있는 것이죠


5. 그들은 자신을 믿지 않고, 남을 믿는다.

부자들은 남을 믿지 않고, 자신을 믿습니다.하지만 초보 창업자들은 항상 남을 믿고, 자신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 한 걸음도 자신의 힘으로 나아갈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들에게 ‘믿을 수 있음’이란 무엇일까요

올해 사람들이 ‘이 브랜드는 믿을 만하다’고 하면 그 브랜드를 믿습니다.

내년에 또 다른 브랜드가 ‘믿을 만하다’고 하면 그 브랜드를 믿습니다.

이렇게 숫자가 많으면 믿을 만한 것이라 착각하는 것이죠

그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나만의 인생을 사는 온니원이 아닌, 원 오브 뎀(One of them, 그저 다수 중 하나)을 쫒는 것이고 지금도 스스로 수많은 노예 중 하나가 되는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진짜 사업을 시작을 해야만 합니다.

창플의 조언이 아니라, 롤스로이스를 타는 부자의 조언입니다. 항상 나를 위한 질문을 던지셔야 하고 특히 프랜차이즈시장에서는 대다수의 선택은 언제나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해요

“뭐가 진짜 믿을 만한가?”

“어떻게 생각하는 게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

올해는 남의 선택을 따라가지 말고, 진짜 사업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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