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관리를 대표님이 해야 하는 이유, '로봇 기술 시대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는 리더십의 본질'

창플이 꿈꾸는 세상 6 가맹관리를 대표님이 해야 하는 이유



창플 법칙의 본질: 로봇과 AI 시대에도 '현장 중심'을 외친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의 리더십



로봇과 AI 자동화 첨단기술 4차산업혁명..

모든 기업들이 다들 기술을 토대로한 메타버스나 원격을 말하는것 같지만,

빅테크기업들의 수장은 오히려 현장중심을 외쳤죠

대표적인 인물이 일론머스크입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스페이스X,트위터등 회사를 경영하면서 특히 공장중심 자세를 강조했는데

예를들어 전 세계가 재택,원격근무를 제안할때 머스크는 오히려 최소 주 40시간 공장에 나와서 일하지 않으면 해고를 해버렸습니다.

이번에 삼성에 일을 맡긴 이유중에 하나도, 텍사스공장에 머스크가 직접 출근해서 직접 진두지휘한다고 하더군요.

스스로 그래버리니, 직원들이 어떻겠어요

이건 직원들을 괴롭히려고 하는게 아니라, 출근안하는게 꼴배기 싫어서가 아니라 현장을 보지 않으면 리더가 될수가 없고 회사를 이끌수 없다고 본겁니다.

결국, 누구보다 로봇자동화를 외치고 시도한 인물이지만,

스스로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사람이 현장에서 보고,느끼고,결정하는 힘이 중요하다는게 그의 입장이었죠

말이 아니라 행동

불확실성과 경쟁이 심한 시대일수록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 와서 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고 생각한것이고,

현장을 보고, 직접 뛰면서 책임지고 몸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모인 조직은 환경변화가 아무리 심해도 살아남는다는 얘기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창플팀원들에 대한 잠재력을 높이 보는 이유가,

프로젝트별로 그 모든게 다르거든요.

같은 브랜드를 하더라도, 과거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각 파트별로 철거업체가서 때려부수고,인테리어업체 견적내고 본사가 주는 원칙대로 기계적으로 잡고 간판,가구,설비 그냥 기계적으로 하면 끝이었죠

무슨 그 집만의 뭐가 있고 없고가 어딨어요?

그냥 일괄적인 일들이었죠

그런데.. 창플에서 창플팀원들이 하는 일들은.. 그 모든게 처음이에요.

수백개매장을 했음에도 오늘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면 또 처음인겁니다.

시키는건 기술자분들에게 맡기지만, 그 새로운 현장 그 모든 기획과 설계.. 그 클라이언트의 상황에 맞게 그 모든것을 0부터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전기가 많이 먹어요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일들이 많죠

수백개를 했어도 또 첫 현장이야

그런데 그걸 또 해나가는겁니다.

그걸 해나가는 사이.. 계속해서 진화합니다. 발전하고 그 모든 현장들..그리고 현장에서 사람들과 일어났었던 그 모든것들이 그들의 머릿속에 축적이 되는거죠

브랜드가 되어간다는건 살아서 움직이는 인간의 가게로 만드는 작업이에요

수치와 메뉴얼로 되는게 아니라, 현장중심과 사람중심으로 세워야 되는것이고 단순히 그 전 시스템을 복붙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그래서 전 창플팀을 완전한팀이 아니라 지금도 완전해지려 노력하는 팀으로 보는것이고,

사람에게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팀으로 보는것이죠

아마존의 제프베조스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고객을 방에 초대된 손님으로 보고, 직원들.. 즉 사람들에게 그 손님을 호스트로 생각하도록 요구해왔죠

우리집에 온 손님으로 생각하고 인간적으로 그 손님에게 주인으로서 뭘해줄것이냐 !! 이것에 포커스를 맞춘겁니다.

심지어는 초창기에는 모든 매니저가 주기적으로 고객센터나 물류창고 일에 참여해보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틍해서 결국 결과는 현장에서 나온다라는것을 믿었죠

말단사원들이 그걸 하는게 아니라, 리더급들이 알아야 시스템을 보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리더들이 고객을 직접 마주하고, 현장을 경험하고, 그 경험에서 전략을 세우는것

한국 유통 공룡들의 파국: '인문학적 본질' 없이 '겉모습 템플릿'만 복사한 투자의 결과


지금 우리나라 유통사들이 망하는 이유가 전 그것이라고 보는데..

유통공룡이라고 부르는 롯데가 망하고, 마지막 수천억 수조원을 쏟아부은 롯데온이라고 하는 롯데의 온라인플랫폼.. 지금 망했죠?

쿠팡을 이겨보겠다고 신세계유니버스를 만든 정용진.. 서비스 중단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그냥 다른나라 사람들이 하던거 대충 라이선스 따와서 해서 내수를 잡거나, 대충 벤치마킹해서 하면 중간은 간다라는 마음으로 또 한거 같아요. 그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롯데공무원들과 마이너스의 손 정용진부회장의 과거를 보면 그렇게밖에 안보이죠

그들은,

아마존같은 빅테크기업이나 하물며 쿠팡같은 온라인강자기업을 그냥 온라인쇼핑몰 정도로 본겁니다.

그 안에서 고민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은 모두 리더급들이었고,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본질적으로 우리가 선택받을까를 인문학적 본질을 연구한 후에 전략을 내세우는데..

투자를 해도 인문학적 가치를 두고 수조원적자가 나더라도 맥락있는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투자를 위한 투자.. 누구도 총대메고 혁신해서 이끌어가는게 아니라 서로 책임만 회피하는 자기밥그릇 장사에 능한 사람들

이들은,

그냥 후발주자로서, 그들이 만든 그 겉모습 템플릿에 맞춰서 해놓으면 그냥 되는줄 안거죠

그냥 백화점을 온라인으로 해놓으면 오는거 아냐?? 모 이런 느낌인겁니다.

가맹 관리의 핵심: '눈사람 대가리 떨어지기 전 보강'하는 비유 속 '예방적 관리'의 힘


저는 평소에 가맹점관리는 브랜드대표님들이 해야 한다는 지론을 계속해서 가지고 있는데... 이게 바로 그 이유인것이죠

관리를 위한 관리..그건 현장에선 의미가 없어요

사실 관리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예방입니다.

그리고 예방하기 위해선, 자꾸 진화를 하게 됩니다.

그럴때 있잖아요?

어떤 아이가 자기가 0부터 심혈을 기울여서..

눈사람을 직접 만들었는데..

가만 보니까 과거 경험으로 미루어볼때.. 지금 대가리가 떨어질것 같어

그러면 오늘 저녁까지 버티려면 지금보다는 더 단단하게 만들어서 올려야겠다!!

저녁에 퇴근하는 아빠를 위해서.. 아빠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할수 있죠

이건 직접 해본 사람만히 할수 있는거잖아요?

곧 대가리가 떨어질수 있으니 미리 다시 보강해서 올려야겠다!!

이게 진짜 관리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진화시키는것

대가리 떨어진다음에 다시 하려면 효율이 확 떨어지죠 시간도 오래걸리고.. 무엇보다 아빠는 실망합니다.

관리가 왜 필요한지.. 지금은 문제 없어보이지만 지금 어떤걸 미리 해놓아야 하는지.. 예방..

그 예방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슈퍼바이저를 고용해서 그 20대 30대 사업자등록 자기 이름으로 한번도 안내본 사람이 관리를 한다고??

0부터 처음부터 경험하고 그것으로 스스로 생존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남을 살리는 일은 보장될수가 없는데

갑자기 슈퍼바이저가 그들을 관리?

문제가 안나게 예방하는게 최선

문제가 일어났을때 해결해나가는게 차선

문제가 일어났을때 우왕좌왕, 똑같은 문제로 또 문제가 일어나면 그건 완전 최악

그중 예방이 가장 힘이 덜들죠. 예방의 조직은 효율이 높습니다. 대표님 혼자서 10개 20개 30개관리도 가능합니다. 눈에 선하니까..

하지만 문제가 일어나는걸 해결해야 하는 조직들은 효율이 낮아요 슈퍼바이저 1명당 몇개매장관리!! 모 이렇게라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해결이 날지 안날지 모르죠

가장 최악은 문제가 일어나도 문제가 뭔지 몰라.. 저번에 저기서 일어난 일이 여기서 또 일어나.. 이건 결국 그냥 수습이 안되서 브랜드를 버리고 새로 만드는게 나은 지경까지 가게 됩니다.

가장 황당한 대표: '나는 잘 몰라요' 선언은 '규격 상품'처럼 가맹점을 방치하는 무책임


제가 이바닥에서 있으면서 가장 어이없는 얘기는,

본사대표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하는 말이..

저는 잘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우리 직원들이 알아요

정말 황당하죠.

마치 오스람 전구 하청받아서 만드는 공장장처럼..자동차부품 베어링 하청받아서 규격대로 찍어내는 하청업체 사장님처럼..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규격에 맞춰서 우리 직원들이 잘 생산하고 있어요

사람이 오게끔,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를 그런식으로 방치하고 뭔가 그 규격대로 될거라고 생각을 하는겁니다.

그랬다가, 그 규격이 안통하는 환경이 되면, 누구보다 빨리 공장라인의 상품을 바꿉니다.

그리고 또 똑같은 문제를 안게 되고, 또 바꾸죠

그런데

그냥 상품따위를 생산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가맹사업이라는게 문제인거죠

그렇게 무책임하게 가는데 이게 무책임한지도 몰라.. 그 사이 속절없이 무너지는 점주들이 문제지..

결론: 창플이 꿈꾸는 세상, '생존 데이터'를 축적하는 현장 중심의 책임 경영 플랫폼


모든 정답은 책에도 없고 아무리 챗지피티에게 물어봐도 없고, 대단한 사업가들이 말하는 유튜브영상에도 없습니다.

결국 그 모든것을 인지하고 인간이 할수 있는것을 하려는 의지가 있는 현장중심 사람만이

정답이 아닌 각자 그 상황에 맞는 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그 모든 시스템과 메뉴얼과 데이터가 결국 현장을 통해서 설계되는 조직이어야만 살아남을수 있는겁니다.

그냥 대충 남이 만들어놓은 템플릿보고 그걸 자기들꺼 명칭바꾸고 모양바꿔서 삽입해서 시스템이다!! 메뉴얼이다!! 이런짓 해봐야 이젠 아예 안통하는 세상이 되었는데..

답답한것이죠

창플이 꿈꾸는 세상은 결국 사람과 현장중심 그리고 그 사람과 현장에 집중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었으면 하는거죠

매출대박 화려한 숫자나 똑똑한 이론이 아니라,

발로 뛰고, 현장을 아는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생존시키는 그런.. 그림

이것만큼은 자동화로 대체될수가 없어요

창플이라고 하는 어떤 환경에서도 그 새롭게 생존을 위해 찾아온 그들을 위해서 그들의 상황에 맞춰서 진 팀원들이 현장중심으로 설계하고,

그 뒤에 문제가 일어나더라도 현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뒤에 소통이 가능하죠

그 다음은? 그 매장이 돌아가는것을 미리 알고 예방하고 공감소통할수 있는 사람들은 브랜드대표님들이어야 하죠

창플의 시스템과 각각의 방식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각각의 점주와 소통하는 브랜드대표님들이 모이는것

그렇게 같이 생존을 논하고 생존에 대해 고민하면서 생존데이터가 쌓이면서 저 죽지 않을 확률을 다같이 높여나가는것

유행템과 대박템이 아니라, 생존할수 있는 모델을 전체 팀에서 만들고 또 발전시켜나가는것

앞으로 그런 세상이 되어야만, 다 같이 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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