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플이 꿈꾸는 PPL의 미래와 K-자영업 수출 전략



K-자영업을 수출하는 새로운 PPL 전략과 창업여행사의 미래 비전



간접광고 PPL의 막강한 힘: 드라마를 통한 브랜드 신뢰와 해외 확산


브랜드를 알리고 싶고,

제품을 알리고 싶은데

뭔가 공신력있는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광고를 해주는것을 PPL이라 합니다. 간접광고죠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게 드라마PPL인데..

이런거죠

도깨비의 나오는 공유와 이동욱이 달콤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고,

태양의 후예 주인공은 서브웨이에서 식사를 합니다.

스토브리그 주인공들은 회식만 했다하면 100% 곱창이야기에서 회식을 해요

대놓고 광고하는것보다,

그 드라마속 주인공이 그곳에서 먹고 마시고 쉬는것을 보면서,

아.. 나도 저기서 저 사람과 같은 경험을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와 같은 경험을 하고 싶다.

이렇게 그 브랜드는 신뢰와 애정이 쌓이게 되고, 실제로 드라마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면서..

해외사람들까지 해외진출한 그 브랜드에 거리낌없이, 갑니다.

한국에 와서 그곳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서 컨텐츠가 소비되고, 유튜브로 짤이 돌면서 컨텐츠를 소비를 하고, 캡쳐된 이미지는 인스타나 블로그를 통해서 컨텐츠가 재생산되면서 홍보에 이용되죠

엄청난 마케팅효과가 있는겁니다.

그런데..

그 PPL광고는 엄청난 투자가 필요합니다.

흥행이 보장된 톱스타가 나오는 드라마는 회당 1억이 넘는 금액도 나오죠

브랜드들은 조금이라도 뽕을 뽑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노출되게 하려고 하고, 거대한 PPL 가격은 일반 브랜드들은 언감생심 꿈도 못꾸죠

기존 PPL의 문제점: 고비용, 과도한 노출, 그리고 일반 브랜드의 진입장벽


그 PPl의 효과로..

도깨비에 나오는 유인나가 운영하는 비비큐매장을 보고 베트남등 동남아에 비비큐매장이 생기고,

아이돌이 편의점에서 먹는 영상을 보고 몽골에서는 씨유매장이 난리입니다.

그런데

PPL 광고가 과도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들도 많죠 .. 대놓고 광고..

툭하면 정관장스틱을 쪽쪽 빨아먹고.. 맨날 비비큐에서 치킨먹습니다.

심지어는 망한 드라마를 평가할때 과도한 PPL 때문이었다는 말도 합니다.

왜 그 주인공은 회식을 곱창이야기에서만 할까..

왜 그 주인공은 달콤커피에서만 대화를 나눌까..

결국 퍼나르는건 컨텐츠로 퍼나르면서 이용하면 되는데 굳이 그렇게 많이 등장할 필요가 없는데..

브랜드입장에선 어차피 노출되려고 돈내고 하는건데.. 최대를 뽑으려고 하고, 드라마제작진도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겠죠

창플식 PPL의 미래: 20개 브랜드가 '한 컷'씩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연합 광고


그런데 말이죠..

만약에 이 PPL 광고를 창플에서 한다면 ?

이렇게 생각해보자는거죠

한 브랜드로 몇억을 꽂아서 등장인물들이 지겹게 그곳만 가고, 그것만 먹고, 그것만 이용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가는 다양한곳들이 제공되는겁니다.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데 삼계탕전문점 [평상집]에서 등장인물이 나오고,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을 보내는데 애틋한 아이를 쳐다보는 장소가 [키즈더웨이브] 키즈카페인것이고

딸래미가 요즘 사귀는 남자친구랑 근사한 저녁식사를 하는곳이 [라라와케이]이고

그 딸래미가 점심에 항상 먹는 샐러드집은 [샐러드밥]이고

친구들과 즐겁게 먹자상권 놀러가서 힙하게 맥주마시는곳이 [칸스]고

야근하는 큰오빠가 혼자서 소주에 혼밥하는 장소가 감자탕전문점 [미락]이고

그렇게 한두개 브랜드가 나오는게 아니고,

대략 20개 이상의 브랜드가 한컷씩만 나오는겁니다.

한브랜드가 몇억을 쓰는게 아니라,

창플 20개브랜드가 각각 1000만원을 쓰는겁니다.

해외진출을 위한 홍보비용이죠

PPL 효과의 전환: '따라 먹기'에서 '따라 창업하기'로의 변화


그렇게 드라마에 나온 각각의 영상이 짤로 만들어서 유튜브로 퍼나르고, 인스타에 나가고, 블로거에 나가고 ..

그렇게 재생산되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이용하는 곳을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아..

나도 저 한국브랜드 하고 싶다.

서브웨이나 비비큐매장이든 그런 큰 브랜드를 거창하게 하는게 아니라,

나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저 메뉴를 파는 매장을 우리동네에 하고 싶어

이걸 생각하는겁니다.

케이팝 아이돌이 좋아하는 메뉴를 파는 식당

드라마 스타가 매일 점심으로 먹는 한국메뉴를 파는 식당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외식하러 가는 그 레스토랑을 차리고 싶다

창플 창업여행사 설립 비전: K-브랜드를 창업 아이템으로 탐구하는 코스


그러면, 창플에 와서 그 드라마에 나온 그 브랜드들을 다 투어를 할수도 있는겁니다.

버스를 태우고,

그 브랜드들을 답사하면서,

음식도 맛보고

주방도 확인하고

그렇게 한국브랜드를 음식이 아닌 창업아이템으로서 탐구하고 가는것이죠

창플창업여행사 설립은 필수겠죠

케이문화가 전세계로 퍼질수록,

한국인의 식습관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퍼지고,

흑백요리사와 같은 한국 요리관련 컨텐츠도 더 퍼지고

불닭볶음면을 필두로 지금 엄청난 한국식품주가는 쭉쭉 올라가고 있죠

그 한국식품들을 조리해서 먹는 외국인 유튜브동영상은 계속 생기고 있고,

냉동김밥은 이미 미국에서 자리를 잡았죠

그런데..

솔직히,

냉동김밥을 먹거나

불닭볶음면을 사서 해먹거나

이런것도 좋지만,

직접 식당에서 한국스타일로 김밥싸준걸로 먹으면 훨씬 더 맛있잖아요?

한국식재료로 레시피로 한 메뉴도 좋지만, 이미 그것들을 파는 브랜드로 그 나라에서 창업한다면??

한국인이 나온 그 씨유편의점에 아무런 거부감없이 사람들이 몰린것처럼..

한국인스타가 나온 그 평상집의 삼계탕 먹으러 갈수 있잖아요?

한국인 스타가 나온 그 한국스타일의 타코집 칸스에 갈수 있는거잖아요??

한국인 요리사가 나온 레스토랑은 한국에 와서 먹으러 가는 용도지만,

창플에서 만든 브랜드들은 창업자가 안망하게 설계해서 만든 브랜드이기 때문에 요리사의 경력이 없어도 되고,

그 장사구조로 전수받고 교육받아서, 창업하면 되는거라는거죠

한국브랜드가 좋다고 대형프랜차이즈를 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상권입지도 좋아야 하고, 인건비도 많이 써야 하는데..

창플브랜드를 하면, 사람도 안쓰고 어디에 살던 그 외국동네상권에서 직접 차려서 장사할수 있다는겁니다. 투자금도 적게 들게..

한국 자영업 수출의 필요성: 좁은 국내 상권 분할과 프랜차이즈의 한계


드라마PPL이 단순히 브랜드광고나 대기업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한국 자영업을 수출하는 용도가 되는것이죠

현재 창업시장이 힘든건,

이 좁은 땅덩이에서

상권을 쪼개고 쪼개서

이 좁은 나라에 수백개씩 출점을 하는 바람에..

몇백개 출점이 검증된 브랜드가 아니라,

내가 먹을 파이가 쪼그라든 브랜드가 되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과거처럼,

동네고객들이 동네에서만 소비를 하는 시대가 아니고,

모바일을 통해서 가야할 가치가 있는곳에 몰빵해서 가는 시대가 되버리고,

서비스의 차별화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가다보니,

우리동네 사람들이 우리동네매장이 아니라 아무리 멀어도 다 미친듯이 찾아가는 시대가 되었고,

그러다보니,

안그래도 좁은유효상권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상권을 더 넓히지못해서 도태되는 경우들이 많죠

그래서,

앞으로 프랜차이즈업도,

상권의 크기를 현재의 3배 4배를 줘야 가맹점이 살수 있는 시대가 이미 되었어요

그러면 결국 이 대한민국에 출점할수 있는 갯수는 줄어들고 그 다음 성장을 하려먼, 결국 해외로 나가야 합니다.

결론: AI 시대, 평범한 세계 시민을 K-자영업자로 만드는 창플의 꿈


매출이 높은 타 프랜차이즈로 나가는게 아니라,

매출이 낮아도 생존가능한 창플프랜차이즈로 나가게 되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취업이 안되고, 로봇과 AI로 대체되는 그런 평범한 세계시민들이 K-자영업자가 되는겁니다.

드라마나 연예인 PPL에 창플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고,

그것을 통해서 창플 창업여행사를 통해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아침,점심,저녁 창플브랜드 투어를 통해서 시식하고, 브랜드설명 듣고, 직접 일하면 1명만 고용해서 장사하면 된다는 희망을 주고

대단한 세계로 뻗어가는 BBQ가 아니라 명동닭튀김으로 치킨브랜드를 하게 하고,

수백개매장있는 샐러디가 아니라 샐러드밥을 하게 하고,

뉴욕에서 유명해진 옥동식은 아니더라도 만달곰집 돼지곰탕을 할수 있게 하고,

한국인이 좋아하느 뼈구이 동백본가에, 한국인이 보양식으로 좋아하는 삼계탕 평상집에..

문어,해물,닭이 다 들어간 종합선물보양식을 파는 해품계에.. 구이와 디쉬로 먹는 오리고기를 한국식 매운양념으로 튜닝한 산더미오리불고기 압도까지..

한국브랜드로 그들의 삶을 꿈꾸는..

그 나라에서 누가 뭐라 시비걸면,

한국드라마 PPL에 나오는 증거영상과 이미지 보여주면 끝

아예 문앞에 티비 틀어놓고 영상을 틀어놓는것도 좋겠죠

꿈같아 보이지만,

사실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데..

조금 더 빨리 그 시기가 올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그게 창플이 꿈꾸는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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