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풀 오토' 운운하는 오만한 초보, 3개월 만에 전 재산을 잃는 비극
시작부터 오토운영 운운하는 오만한 초보창업자들
오토 운영의 언어: '반오토', '세미오토'라는 용어로 '가소로운' 오만함을 드러내는 초보 심리
이런 말 들으면 정말 얼탱이없다라는 마음밖에 안드는데..
오토??
오토운영??
자기들끼리는 무슨
반오토?
풀오토?
세미오토??
이런 얼탱이없는 말로 무슨 대단한 사업가인것 마냥 이야길 하는걸 들어보면,
가소롭기 짝이 없어서...
분명한건
오토로 운영해서
잠깐의 성공은 운과 환경의 도움으로 가능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인 성공?
정말 얼탱이없게 망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왜 망할까요??
아무것도 모르다보니 처음엔 겸손하게 창업을 준비합니다.
그런데..
낚시 포인트의 거짓말: 쉬운 길만 좇아 '검증 과정'을 건너뛰는 초보가 환경 변화에 속수무책인 이유
자기들 스스로 무언갈 만들어내는 능력은 1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듣는귀는 있고 보는 눈은 있다보니,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다가
자기능력으로 만들질 못하니 기껏 남이 만들어놓은걸 선택을 하죠
여기서 포인트는,
고기잡으러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아예 모르는 초짜 낚싯군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낚시포인트에 바로 원코스로 바래다준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걸 그들이 이야기할때
효율이라고 이야길 합니다.
굳이 힘들게??
왜 바닥부터 시작해
쉬운 방법도 있고, 그렇게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는데??
물론 있죠
궁극적 생존율의 진실: 매년 쏟아지는 '잠깐의 성공' 뒤에 숨겨진 상위 0.1%의 냉혹한 현실
그 성공한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성공한 사람들중 궁극적인 성공을 하고 사는 사람은 상위1프로도 아니고 상위0.1프로들이죠
그러면 나머지 그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뭐냐??
매년 매순간 성공한 사람들이 있어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그 시점 잠깐의 성공이죠
그 사람들 5년뒤 10년뒤 어떻게 없어졌는지도 모르고 없어져있어요
10년전 창업잡지를 한번 꺼내서 보세요
지금까지 남아있는 브랜드?? 그 성공했다고 무지하게 크게 인터뷰한 인간들중에 몇이나 지금 남아있나??
그 인간들이 그 당시에도 성공팔이로 오토운운하면서 자기는 일안하고 직원들이 열심히 해줘서 내가 성공했다고 떠들던 인간들
그때 그렇게 따라했다가 미친듯이 망해갔던 초보들
궁극적으로 생존한 상위0.1프로가
과연
초보들 앞에두고,
시작부터 풀오토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할수 있는 제정신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알면 알수록 어렵고
지금 그렇게 오토로 운영해서 살고 있는 사람조차 그 환경에 변화에따라 어떻게 생존할지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일하고 있는데..
노동 강도와 고정비의 역설: 풀 오토를 위한 높은 고정비가 '3개월 만의 폭망'을 가속화하는 구조
고작 초보따위가
고작 남이 데려다준 포인트앞에서
고기를 낚고 있는 주제에
잠깐의 환경변화로 물고기떼가 조금만 이동해도 바로 폭망할 인간들이./
지금
풀오토 운운하면서, 마치 자신은 초보가 아닌것처럼.. 정상적으로 차근차근 다져가는 초보들을 조롱합니다.
왜 그렇게 힘들게가??
그냥 쉽게 쉽게 가면 되지??
나도 그렇게 개고생하다가 풀오토가능한 브랜드를 만났어
난 니들과 달라
별 X소리 떠들면서 정상적으로 가는 초보창업자들의 마음을 뒤집어놓고, 같이 좃되자라는 마음으로 꼬드깁니다
잘되면 내탓
안되면 같이 망하는 친구가 있으니 든든하고
그저,
알량한 물류수익놓고,
초보들 꿰어서 자기들 돈벌이수단으로 삼고,
그렇게 희망회로 돌려가면서
자신은 수년동안 다져서 된 결과를
초보들 너희들도 가능해!! 나봐 나도 되잖아?? 너도 할수 있어!!
이런 X소리를 시전하며
일단 자기들 배채우고
잘되면 좋고 안되면 그놈탓
그렇게 잠깐의 성공으로 향해가는 초보창업자들
매년 매해
풀오토로 운영해서 잠깐의 성공을 한 사람들은 계속생겨나고,
매년 매해
초보들은 그모습을 보겠죠
그러면 또 그 초보들은 그 모습에 감동하여 달려들고, 또 순식간에 망하고
사라지고, 또 다른 초보들이 또 달려들고
망하는 이유??
고정비는 그대로고
환경에 따라 매출이 달라지면
적자폭은 당신들이 감당할수 있는 수준이 아냐
3개월만에 폭망이 가능한게..
그 뱁새같은 초보들이 그렇게 풀오토를 위해 만들어놓은 고정비 감당하다가,
나중엔 자기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수습할지도 모른채 그렇게 시간보내다가 나중엔 다 정리하고 나고도 수중에 남는건 하나도 없고
첫 창업자금은 모조리 사라지고,
잠깐의 수천만원 매출냈던 경험은,
그게 무슨 경험이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연인으로 돌아오는 초보들
결론: 창플 법칙, 겸손을 잃고 '남의 홍보 수단'으로 전락한 초보에게는 재기할 자격이 없다
무지하게 그렇게 까불다가
결국, 겸손에 겸손에 나중엔 불쌍한 표정까지 지으면서 다시 살려달라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초보들
이젠 지겨워서 말도 안나오고
그냥 스스로 혼자 그렇게 살다 망하면 되는데
왜 굳이 남의 홍보수단까지 되서, 또 다른 초보들에게 이상한 개념을 심어주려 하는지..
불쌍하다못해
처량한 초보들..
답답해서 말도 안나오고..
암튼 창플에서는 절대로 이런 사람들이 안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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