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살이 찌는 이유, '미래 기획(Planning)'이 멈추고 '과거 고민(Worry)'이 축적될 때

남자가 살이찌는 이유 







이거슨..

100프로 뇌피셜을 넘어서 궤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저,

아무 과학적 근거가 없이,

하도 많은 남자들을 만나는 과정속에 교묘하게 공통적인 상황을 보다보니,

일단, 이렇게 생각하는 애도 있나보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건,

운동을 해야 한다.

비타민등 영양제를 먹어야 한다.

모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그냥 한명의 남자사람입장에서 보는거죠

테스토스테론의 정체: 어린아이의 '될 것 같은 마음'이 남성다움과 생기를 유지한다


일단,

남자는 남성호르몬이 생겨야 뭔가 생기가 돕니다.

전문용어로 테스토스테론이라고 이야길 하는데..

여자는 에스트로겐이 많이 나올때 가정 여성답고,

남자는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올때 가장 남성답죠

그것이 가장 많이 나오는때가 어렸을때죠

그땐,

미친듯이 먹었어도,

다음날 소화가 됩니다.

그래서 말라았어요

미친듯이 뛰어다니기도 하고, 전혀 몸에 좋을거 같지도 않은데 .. 땀냄새 찝찝하지도 않은지 그냥 뜁니다.

왜냐면,

즐거우니까..

그건,

단순히 어린사람들의 특권인, 기초대사량이 많고 적음의 문제도 있겠지만,

일단,

테스토스테론은, 어린아이들이 더 많이 생깁니다.

이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정체가 뭘까??

어린아이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태어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대통령이 꿈이라고 얘길하고,

과학자가 얼마나 어려운건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할거라고 이야길 하고,

아나운서, 연예인등등,

어른들 입장에서는 입밖에 내놓지 않는 그런 아무렇지 않은 말들을.. 어린아이한테는 아무렇지 않게 나옵니다.

그리고 꿈을 꿉니다.

그냥 될거 같은거에요

막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조금 더 뛰면 덩크슛도 할수 있을것 같고,

UFC 선수가 될것도 같고,

프리미어리그 데뷔할거 같은겁니다.

그렇게..

마음속에서 이미, 그런것을 할것 같은 몸상태가 만들어지면서..

본능적으로 몸이 반응합니다.

그것을 이루려면,

아니,

거의 이룰것 같은 상태인것 같은데..

몸이 거기에 걸맞게 만들어지는겁니다.

세포가 활성화되고,

그 마음상태속에 이미 그 큰일을 하려면, 그 몸이 본능적으로 받쳐줘야 한다는 그런 책임감때문에

그 몸이 활성화가 되면서, 마치 그 큰일을 할수 있을만한 몸상태로 스스로 진화를 합니다.

사고(思考)의 칼로리: '미래 기획'은 칼로리를 연소하고, '과거 고민'은 칼로리를 축적한다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미래에 대한 생각은 기획이라고 하고,

과거에 대한 생각은 고민이라고 이야길 합니다.

그리고 기획을 위한 생각은 칼로리가 소모가 되요

하지만, 고민을 위한 생각은 칼로리가 쌓입니다.

같은 생각이라도,

연소가 되느냐,

막혀서 쌓이느냐.

이게 다른겁니다.

기업가(企業家)의 체형: 수많은 부자들이 뚱뚱하지 않은 이유—멈추지 않는 도전의 루틴


많은 남자들을 봅니다.

근데..

마른사람들보다도, 뚱뚱한 사람들이 더 덜먹는걸 봅니다.

배가 나오는 아저씨들이 사실상 먹는게 더 없어요

배가 없는 아저씨들은 , 오히려 더 먹습니다.

에너지가 있어야, 그 정신이 같이 움직이는데..

에너지가 없으면, 그 정신을 따라갈수가 없죠

정치와 경제가 붙어있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올바른 방향이 정치라면,

그것을 뒷받침하는 동력은 경제인것처럼..

앞으로 미래의 일을 구상하고 끊임없이 어린아이처럼 도전하고, 실패해도 웃는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이 없습니다.


안주와 불안의 대가: '이미 다 안다'는 생각과 후회가 마음속 어린아이를 사라지게 할 때


하지만,

미래의 일은 고사하고, 매사, 시작하기보다, 시작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만들고, 모든 생각을 미래의 생각이 아닌,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나아감없는 고민.. 불안.. 안주.. 이미 다 산 사람마냥 다 아는 사람들..

이분들은 배가 나옵니다. 뚱뚱합니다.

먹지도 않아놓고 다이어트를 해놓고서도 배가나오는 현상..

먹지도 않았는데.. 살찐거면서.. 야식을 많이 먹는다고 거짓말하면서 그 현상을 정당화시키는 현상

이건 마음속에 이미 어린아이가 사라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초보창업자들..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

대개,

몇번의 실패.. 십수번의 시련과 실패..

더 어린아이같은 사람들은 수십번의 실패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어린아이처럼 나아가는 사람들은,

살이 안찝니다.

그거슨..

통계상 그래요..

우리가 아는,

그 수많은 부자들과,

수많은 사업가들과

수많은 훌륭하다고 이야기 하는 그 모든 사람들

아니면,

우리주변에 나보다는 조금 나은 사람같은 사람들..

뚱땡이 봤습니까??

어린아이들은 살이 찔 시간이 없습니다.

꿈속에서도 도전하고, 그 모든 기운을 순환시킵니다.

결론: 창플 법칙, 살이 안 찌려면 '어린아이처럼' 될 것 같은 짜릿함으로 도전하라


그러니까,

살이 안찌려면,

어린아이처럼, 꿈꾸면서

막.. 이제라도 막 될것 같은 그런 짜릿함을 가지고 도전하십시요

조금 해보고,

이럴줄 알았어 그러지말고,

그냥 하는겁니다.

그래야 살이 안찝니다.

하도 요즘,

살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냥

완전한

궤변 한가득 남깁니다.

물론 아닌 남자들도 있습니다

체질이 그런걸 어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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