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생존 리포트—자산(Muscle)에 속지 말고 현금흐름(Blood)을 통제하라
바보야 부동산? 주식이 아냐 26년 살아남는 사람은 현금흐름이야. 2026년 창플생존리포트
요즘 답답한건,
연말 연시 2026년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형태의 돈버는 방법..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이 쏟아져나온다는겁니다. 뭔가 다 맞는 말인데.. 다 겉도는 말들..
그 사람들의 말은 보통 이렇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동산을 사서 가치를 높여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어디에 투자할지 먼저 생각해라
이런것들을 보면, 일견 맞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살기위해.. 인생의 무게를 느껴가는 나이가 되면 불안하니까..
주식그래프 부동산뉴스 유튜브 포털 플랫폼을 끼고 삽니다.
그런데 전 그게 너무 이해가 안되요
진짜 .. 그 투자로 진짜 지금 생존할수 있나?
당장 생활이.. 당장 가족들의 삶이.. 오늘 하루 이번 한달.. 올해 한해..
그 투자로 진짜 유지가 되냔 말입니다.
대부분 아닙니다.
지금 상황..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부익부빈익빈은 너무 심해졌죠
그 얘긴 부자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부자도 아닌 사람들이..
좋은학교 좋은회사출신 전문직 유튜버들도 있을거고.. 아니면 그 부자들의 돈을 굴려주던지 연봉받으면서 일하는 그 사람들..
그 엘리트라는 부류들은 전문성을 내세우면서 부자흉내를 내면서, 투자나 포트폴리오 자산증식.. 이런 이야길 하면서 서민들에게 마치..
이길이 답인것처럼 설교를 합니다.
답답한게.. 그게 그렇게 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부자를 무시해선 안되죠 그들의 항로를 이해할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잠깐 설명하자면,
부의 항로: 부자들은 '미지의 땅'이 아니라 그곳으로 가는 '통로'를 산다
모든 문명이 변해가는 과도기일때, 부는 그 부의 항로를 따라 움직여왔습니다.
지중해시대에서.. 대서양시대.. 고대 중세의 부는 지중해에서 태어났죠 베네치아와 제노바..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
향신료와 비단 소금 철을 실어나르면서 세계를 지배했죠
그 다음 대항해시대가 열렸죠
무역의 중심이 대서양으로 이동한거죠 부의 항로가 이동한겁니다.
그 경계에서 네덜란드는 그 위험하지만 새로운 부의 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위험뿜빠이 방식의 주식회사를 발명합니다.
동인도회사에 투자한 부자들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세계에 돈을 보냈고, 그 댓가로 전례없는 부를 얻었죠
핵심은 단순합니다.
당시 상황.. 에서 무언가 대단한 상품을 사는게 아니라, 새로운곳으로 가는 그 길목에 투자를 한겁니다.
현재가 아니라 부가 이동하는 미래에 올라탄거죠
미국서부개척시대 골드러시때도 마찬가지죠
일반인들이 목숨을 걸고 미친듯이 금을 캐러 서부로 향할때, 진짜 부는 금이 아니라 도구가 부를 만들었죠
수많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위해서 금을 캐고 싶어했지만, 그 금광의 승자는 광부가 아니라 기차회사.. 곡괭이파는 철물점.. 천과 청바지를 만들던 리바이스
금이 아니라 금으로 가는 과정에 투자한겁니다.
이 패턴은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죠
이제 곧 상장한다고 하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 스타링크라는 우주인터넷시대.. 테슬라를 필두로한 빅테크기업, 로봇기업
이 기업들은 그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부로 이동하는 길목이죠
부자들은 언제나 미지의 땅이 아니라 미지의 땅으로 가는 기술과 통로를 사는거고 투자를 하는겁니다.
그러면..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우리가 좀 냉정하게 생각해보잔겁니다.
우리같이 서민이나 초보창업자입장에서 말이죠
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그럼 우리도 그쪽에 투자해야 되는겁니까??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산소마스크의 철학: 거대 자산이라는 '근육'보다 당장 숨 쉬게 할 '혈액'이 먼저다
우린 일단 살아야 하는 사람인데..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면 인간한명이 아바타나비족 사이에서 지내는 스파이더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산소마스크를 달고 삽니다.
그런데.. 그 산소마스크가 없으면 그냥 황당하게 죽는거에요
무슨 엄청난 날것을 타는 기술을 배우던지, 바다생물과 교감해서 미친듯이 빨리가는 능력이 생기던지 .. 이건 그냥 마스크 빼면 죽는거란겁니다.
일단 우린 살아야 한단 말이죠
가령,
사람들이 말하는 자산.. 부동산도 있을거고 주식도 있을거고 있겠죠
그게 부의 가치라고 해서 덩치도 크고 건강하게 근육도 멋진 사람이 있다고 치자고요
그런데..
그 엄청나게 근육질의 건장한 사내.. 혈액이 흐르지 않으면 죽습니다.
자산이 많아도,
한달 한달 지속적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내야 되는 대출금,이자,생활비,세금,유지비등등 이건 계속해서 빠져나가죠
현금이 멈추는 순간 자산은 힘이 아니라, 확실히 내 생명에 부담이 됩니다.
저는 저를 포함해서 이런 사람들을 아주 자주봅니다.
건물이 있는데 숨가쁜 사람.. 땅이 있는데.. 주식이 있는데 월세걱정에 이자걱정에 생활비가 없는.. 그런 사람들
그들에게 공통된 병이 하나 있는데.. 혈액이 말랐어요 현금흐름이 없어요
치료제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크지 않아도 되요..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멈추지 않는 흐름.. 흘렀다가 멈췄다가 그러면 안되요 작아도 계속 들어오는 돈
이게 없으면 그 어떤 투자고 나발이고 버틸수가 없는겁니다.
다 부자가 되고 싶고 생존하고 싶죠
하지만 돈이라는건 계속 늘어나고 그 돈은 더 가치있는곳으로 이동해요.. 왜냐면 돈은 자꾸 찍어내니까 가치가 줄어드니까..
지난 몇년간 정말 많은 돈을 찍어냈죠
우리나라 환율이 지금 1400원 밑으로 안떨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뭐죠? 너무 찍어낸겁니다. 그러니까 자꾸 똥값이 되니까.. 달러로 가지고 있고 금으로 가지고 있고.. 기업들도 돈번거 국내로 안가지고 들어오죠.. 개미들도 국장말고 미국장에서 주식사서 달러로 보유합니다.
어쩔수없죠
내 돈을 지키고 싶으니까..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곳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그 방향은 부자들은 원래 유전자적으로 느끼고 있어서 AI와 자율어쩌고 저쩌고. 로봇과 우주..
그 사람들은 그거 투자해서 생활비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그들은 이미 건물팔고 땅팔고 미지의 세계로 가는 골목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들이 이젠 거들떠 보지 않는 .. 건물? 건물주? 분양주.. 아니면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
부자들이 안가지고 싶어하니까 싸진거 .. 단물빠진거 또 사러 가기도 하고 그거 사라고 또 여기저기서.. 참..
3년전 대비해서 거의 따불로 오른 코스피 4천시대.. 올해 5천코스피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가치는 오릅니다.
그런데 모든 기업의 가치가 오르는건 아니죠
일부 대장주들.. 반도체 배터리 조선 방산.. 지극히 일부 기업들이 하드캐리로 코스피를 막 끌어올립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 서울집값.. 강남집값이 전국의 아파트값을 하드캐리해서 유지중이죠
사실상 거의 대부분 주식은 내리고 있고 거의 대부분 전국집값은 내려가고 있는데.. 부자들이 미친듯이 투자하는 대장주와 대장부동산들만 덩치가 커지면서 하드캐리하는거죠
주가가 뛰니까 사람들이 환호합니다. 막 돈을 버는거 같아요
그런데 재밌는건..
고용은 줄어들어요
왜죠?
기업이 더 가치있어진다는 말은.. 더 적은 사람으로 더 많은 돈을 번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원래 공장에서 300명 써서 1000억매출이었는데
그 공장에서 30명으로 1000억매출 낼수 있다고 하니까..
10배 수익이 늘어나니까.. 가치가 커지는거잖아요?
그러며 어쩔수없이 앞으로 현실화될 세상.. AI,자동화,효율화시장은 이 흐름의 결론은 명확한거죠
고용해주지 않으니,
스스로 고용하지 않으면 결국 실업자가 된다는겁니다.
직장인으로서 남에게 고용되서 나온 현금흐름으로 투자를 하던 사람들이,
이젠 실업자가 되면 투자할 현금흐름이 없고 당장 생활비가 없어지는거죠
현금흐름.. 혈액이 안도는겁니다. 동맥경화..
누군가가 나를 고용해주길 기다리는 시대는 이제 끝나가고 있어요
결론: 창플 법칙, 2026년은 '현금흐름의 해'—망하지 않는 구조에서 혈액을 픽스하라
그래서 저는 26년 생존키워드는 딱 하나로 정의하고 싶습니다.
현금흐름의 해
부동산아 아니라 주식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현금흐름
내가 설계하고 기획한 일
내가 통제할수 있는 매출과 수익
내가 직접 책임지는 시스템
내가 키우는 고객의 크기
매일 매월 매년 작게라도 멈추지 않는 흐름
이게 없으면 자산이 있어도 버티지 못하고, 투자를 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지금 생활비가 없는데.. 삼성전자주식이 원금대비 20프로 30프로 오르면 뭐합니까?
우리가 무슨 100억 200억 투자하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수천만원 1~2억.. 20프로 30프로 올라봐야 생활비 나오나요??
그러다가 안오르고 내리면??
내 몸뚱이 내가 내 사업장에 고용해서 한달 500만원 현금흐름이라도 꾸준하게 끊기지 않게 나오게 하는게 더 중요한거죠
창플은 부자되는법을 말하려고 만든 회사가 아니죠
바라는거 그저 하납니다.
망하지 않는 구조에서 현금흐름을 좀 확실하게 픽스해놓자
내가 일하면 죽지는 않는 구조
위기가 와도 꺼지지는 않는 흐름
우린 거대한 부를 꿈꾸는거 아니잖아요??
일단 살아남은 사람만이 그 다음 칸을 볼수가 있어요
세상엔 똑똑하신 분들이 너무 많고 그 똑똑한 교수님들 학자분들이 말하죠
일부 새로운 세계의 길목으로 가는 기업말고 다 폭망하고 있는 지금 같은 침체기에는 뭐가 제일 중헐까요
결국 현금흐름
거기에 전 하나 더 붙이려고 합니다.
우리 자신이 만드는 끊임없이 흐르는 현금
그게 없으면 아무리 겉모습.. 이 그럴싸하고 덩치도 좋고 큼직해보이고 아무리 똑똑하게 산다고 해도.. 결국 속으로 곪아서 죽을수밖에 없어요 혈액이 안돌면 죽는겁니다.
초보창업자라면.. 그런 유튜브.. 엘리트들의 투자조언보다는 창플의 조언으로 ..
일단 살고보자 라는 마음으로 26년을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