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일침] 쌀국수의 재발견—낮은 판매가로도 원가 25%를 사수하는 ‘포탄탄’식 고효율 구조
[포탄탄] 쌀국수창업 매출2천만원으로 가져가는 현실적인 수익율
이번에 포사이공이 포탄탄으로 이름 바꿔서 서울로 올라옵니다.
이제 막바지공사가 진행중이니, 2월달에는 포탄탄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어요
포탄탄으로 시작해서,
창플의 기획과 브랜딩을 통해서,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는 차차 보기로 하고,
지금까지 포사이공 쌀국수집이 얼마의 수익율을 가져가고 있었는지를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왜 창플에서 이 포사이공을 자꾸 초보창업자들에게 이렇게 시작하라고 이야기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초보창업자의 생존공식이 이 브랜드 하나에 다 들어있으니 말이죠
수익률의 충격: 2,000만 원 팔아서 1,000만 원 남기는 '독보적'인 실전 데이터
사실,
포사이공 김천점은 부부가 운영하셔서, 인건비도 안들고, 임대료도 120만원밖에 안되서
실제 수익율이 50%가 넘습니다.
2천만원 팔아서 1050만원이 남아요
지금 어지간한 브랜드 가맹점 운영하는 사람들.. 1000만원 남길려고 미친듯이 매출 올리고 미친듯이 사람써서 퇴직금 쌓이고 매출 높다고 성실신고자되고 세금내면.. 사실 1000만원을 진짜 남겼어도 따지고 보면 그것도 안되는 사람들..
속빈강정들 많지만, 여기 2천만원 매출에 1000만원 영업이익이라는건, 이건 그야말로 독보적이죠
1인 운영의 가설: 사람을 써도 800만 원이 남는 쌀국수 집의 탄탄한 손익 구조
그러면,
현실적으로,
주인이 직접 혼자 일하면서 사람쓰면서 했을때,
어떤 수익율이 나오는지 2000만원 매출로 계산을 한번 해보죠
원가재료비는 25% 입니다. 그것도 판매가가 서울에 비하면 엄청 낮음에도 25% 500만원 잡으면 되죠
다음은 임대료는 대충 200만원 잡으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인건비는 대충 350만원 잡아놓겠습니다. 직원및 알바 유도리있게
기타 관리비 카드 수수료 잡비 150만원 잡죠
이렇게 되면,
총 매출 2000만원
원가 500만원
임대료 200만원
인건비 350만원
기타 150만원
세전 영업익 800만원
브랜딩의 진화: '베트남 엄마의 보양 쌀국수'로 테이블 단가와 상권을 동시에 잡아라
훌륭하죠.. 이번에 포탄탄은 베트남현지엄마가 끓여준 보양쌀국수로 브랜딩되어가지만, 실제로 그 밥상을 즐기러 오는 고객들까지 흡입할 예정이에요. 그렇게 되면 테이블단가가 올라가고, 상권이 넓어지죠.. 그리고 소비력도 늘어납니다.
결론: 창플 통찰, 매출 4,000만 원에 영업이익 1,500만 원을 만드는 '포탄탄'의 미래
매출이 높다고 돈을 버는건 아니지만, 실제 매출 4000만원까지는 끌어올려서, 영업이익을 현재보다 30% 이상 더 올릴 예정이죠
4천팔아서 1500이상 가져가는 구조로 포탄탄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곧 나옵니다.
곧 매장에 한번 오셔서 그 진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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