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를 넘어 사업가로—브랜드에 ‘기대어’ 버티지 말고, 브랜드를 ‘발판’ 삼아 도약하라

[창플프랜차이즈] 저는 가맹점주를 그냥 가맹점주로 보지 않아요.




생존의 열쇠: 당장의 생활비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모든 위대한 꿈의 시작이다




결국 우리가 뭘 위해서 만나서 지금을 함께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겁니다.

우리가 왜 만났습니까?

지금 우리 브랜드를 하면 부자됩니까??

가령 평상집을 하겠다는 사람이 왔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그분에게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평상집으로 시작하지만 평생 평상집할거에요?

평상집이 사장님 인생을 책임져줍니까?

평상집하면 부자되나요?

그저 지금 당장 먹고 살아야 하고 생존이 되어야 훗날을 기약할수가 있어요

원대한 꿈과 목표..

다 좋죠.. 그런데 그게 왜 달성이 안되죠?

당장 돈이 있어야 그것을 이룰때까지 시간을 벌죠 .. 일단 생활비가 있어야 지금을 사는거란 말입니다.

생활비가 있어야 집에 생활비를 주고, 교육도 시키고 핸드폰값도 내고 카드값도 내고 밥도 사먹고 그럴거 아니에요?

당장 들어오는게 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 당장 생활비를 나오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생존의 열쇠죠

그동안은 남에게 고용되서 생활비가 나왔다면, 지금은 내가 나를 고용해서 생활비가 나오게 하는것

장사라는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그래서 최소 2년안에는 생존신고를 하고 2년안에는 또 다른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이야길 합니다.

반대로,

이것저것 스스로 개인매장을 운영하시다가 프랜차이즈로 오시는 분들도 있죠

그 분들에게는 이렇게 이야길 합니다. 지금은 일단 살기위해 은신처에 온거라고..

여지껏 해온거.. 어디 안간다.. 일단 생존하고 그 다음플랜에서 여지껏 해온 그 모든 것들이 실력발휘하는데 써먹을 날이 온다고..

결국 다시 숨고르면 또 다른 도전을 해야 한다고


안정의 함정: 월 1,000만 원의 수익이 당신의 성장을 가로막는 독이 될 때

그저 첫창업일뿐, 그저 작은 생존.. 그들중에는 진짜 월1000이상 버는 사람들이 있죠 그건 작은 성공일뿐이죠

궁극적으로 그 자체가 10년 20년 30년 가는게 아니란겁니다.

그래서 타성에 젖기 전에 2년안에는 다시 결핍의 시기로 돌아가 도전하고 또 시련도 겪고.. 그렇게 굳은살이 단단히 박혀야 경제적자립이 가능한겁니다.

브랜드가 날 살린다??

당장 생존에는 유리한건 맞아요 하지만 결국 궁극적인 생존은 내가 커야 한다는겁니다.

가령 전체자영업자중에 상위 0.1%라고 불리는 월순익 1000만원을 버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1000만원벌어서 500만원 쓰고 500만원 저축하면 부자되나요??

1년 6천만원씩 10년 6억모으면 부자 되냐는겁니다.

그저 똑같이 타성에 젖어서 10년동안 그 매장 하나안에서 기계처럼 살다가.. 모든건 그대로인데 40살이 50이 되고, 50살이 60이 되고,

남는건 통장에 있는 돈.. 밖에 없는건데

두번째 도전은 언감생심 못하고 그저 첫번창업 성과냇다고 그렇게 모은 쌈지돈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 현재에 안주하는 삶

결국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자유가 되는건데..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동반한 도전과 재기를 해봐야

어느순간 아.. 내가 뭘하든 내가 일하면 밥은 먹고 살겠구나.. 이걸 확신하게 되는게 경제적자립인것이고,

내가 일을 안해도 먹고는 살수 있게 되는게 경제적 자유가 되는건데..

이걸 알아야 한다고 얘길 하는거죠

그런데,

제 말에 공감을 하다가도..

사람들은 결국 안정되면 나중에 다음을 생각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겁니다.

그 말이 사정이 있으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위할지 모르지만, 현실은 반대에요

안정되는 순간 사람은 다음을 못합니다.

왜냐면 지금 사는 구조가 편해졌고 지금 수입이 아쉬워지고 지금의 삶을 잃을수도 있다는게 두려워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가맹점주들은 그 자리에서 멈춰요 그렇게 5년 10년 지나면 그땐 아예 벗어날수 없는 구조가 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계속해서 생기죠

쌓여가는 저축이 심적 위로를 줄지 모르지만, 저축은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행위에요

실력은 그대로인데 흰머리만 늘고, 성격은 완고해지고 그 매장에서만 왕노릇하는 방구석여포가 되며,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가다간 내 실력이 뽀록날것 같아서 이곳에 계속 있어야 될 이유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가만히 있죠

그래도 나 열심히 지금 살고 잇어라는 말을 되네이며..

사업가의 길: 8마리의 일하는 개미가 아닌, 2마리의 먹거리를 찾는 개미가 되어라


시간허투루 안쓰고 성실하게 사는건 그저 직장인일뿐인거죠

사업가의 세계는 10마리가 일하는 개미중에 2마리의 일안하는 배짱이개미로 가는 길이에요

전체의 20%.. 그들은 노는것처럼 보이지만, 그 8마리가 열심히 일할거리를 찾는 개미들이죠..

미지의 세계 먼저 보고 방향을 잡고 또 다른 먹거리를 찾아내는 개미

이걸 안하고,

결국 먹잇감 다 뜯어먹혀서 더 먹을게 없는곳에서 미친듯이 더 성실하게 일하려는 개미들..

결국 열심히 살아왔는데.. 암것도 이루지 못하고 서서히 죽는 자영업자가 되는겁니다.

복제의 원리: 첫 번째 매장에서 현금 흐름을 잡았다면, 시련을 뚫고 확장을 시도하라



1개매장으로 현금흐름을 잡았다면 2개매장을 도전하고, 2번째 매장을 말아먹을수도 있지만 다시 현금흐름매장에 와서 다시 숨을 고르고 다시 3번째 도전을 하고, 작은생존.. 작은성공을 복제하면서 점점 사업가가 되어갑니다.

그게 아니면,

그저..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일하는 노동자가 되는겁니다.

가맹점주는 유망사업가가 되어야 합니다. 전 그렇게 봐요..그래서 1년에 한번씩은 어떻게 사는지 체크를 합니다.

첫 1년을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합니다. 그 1년의 습이 앞으로의 습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많으니 말이죠

그 분들은 사업가로 가는데 있어서 전 또 같이 할 생각을 하는거죠


결론: 창플 통찰, 브랜드를 발판으로 쓰는 사람만이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가맹점주는 그저 첫번째 과정일뿐이에요

처음엔 생존.. 그다음엔 작은생존을 복제해보는것, 그리고 내가 일을 안해도 돌아가게 확장해보는것 .. 그리고 궁극적으로 내 독자적인 사업의 영역을 구축하는것

독자적으로 구축하는게 단순히 개인브랜드를 하는것만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브랜드를 이용해서 부동산사업을 할수도 있고 기업형으로 다수가맹점들을 운영할수도 있죠. 한상권에서 개인,프랜차이즈,전수창업 가리지 않고 내 구역을 만드는것도 가능하죠

이 단계들로 자신의 것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지금 아무리 좋은것도 곧 내려갑니다. 지금 힘들어도 곧 올라갑니다. 왔다갔다 하는게 사업가들의 당연한 삶이에요

브랜드에 기대서 버티는 사람은 버티는건 가능하겠지만,

브랜드를 발판으로 쓰는 사람만이 위로 올라갑니다.

창플프랜차이즈로 가맹점주가 되실 분들은 이부분 꼭 생각하시고 ..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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