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세계.. 잘되는 자와 안되는 자의 결정적인 차이

사업가세계.. 잘되는 자와 안되는 자의 결정적인 차이 



우주의 기운: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성공의 흐름


실력이고 뭐고 아이템이고 뭐고 내공이 어쩌고저쩌고 다 떠나서..

새로 사업시작하는 분들이 좀 아셔야 하는게 좀 있는게..

세상에는 보이지않는 흐름같은게 있어요.. 전 그걸 우주의 기운이라고 부릅니다.

사람 한명 한명도 작은 우주라고 부르잖아요?

결국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서 만들어지게 되는 결과의 흐름을 우주의 기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크릿이라는 책도 같은 원리죠

결국 마음속에서 부자가 되어있어야 우주의 기운이 그렇게 흐르면서 결국 현실도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얘깁니다.

1등과 2등의 차이: 기여를 통해 메타인지를 키우는 자 vs 인색함에 갇힌 자


사업가들 사이에서 잘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공통점이 있어요

그들은 인색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요 이타적이란 말이 아니에요. 내 사업을 위해서 그들 한명 한명의 기여가 너무 필요하고 고마운겁니다. 내가 90을 할수 있어도 사업가는 10이 필요합니다. 그 10을 1씩 해주는 10명이 고마워서 그 사람들에게 감사해합니다.

그리고 늘 새로운 과제를 상정하고, 또 미친듯이 맹렬하게 자기 일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기여가 생깁니다. 누군가는 그 사람때문에 삶이 편해지기도 하고,누군가는 방향을 찾기도 하고, 누군가는 진짜 돈을 벌고 누군가는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그렇게 누군가에게 음으로 양으로 도움이 되면,

그 사람들 마음속에서 이런 생각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저 사람은 잘됐으면 좋겠어

저 사람은 진짜 잘될거 같어

내가 예언할께 저 사람은 무조건 되는 사람이야

저 브랜드. 저 가게는 진짜 잘될거 같어

그렇게 마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면 결국 그 마음들이 하나의 방향으로 우주의 기운이 형성됩니다. 되는쪽으로 .. 성공쪽으로..

혼자서 이미 부자가 되었다는 마음을 확신하고 사는것만으로도 삶이 바뀌는데..

나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은 무조건 된다..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때부터 방황하던 우주의 기운이 잘되는 쪽으로 선회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혼자 미친듯이 일합니다. 성실합니다.

남에게 받는건 당연한거고, 내 시간이 중요하고 남의 시간과 정성은 하찮습니다.

내가 90을 거의 다했는데 니들이 기껏 10했는데 뭘 그렇게 생색내는거야??

옛날에 그런 애들 있잖아요??

죽어라고 하는데 결국 1등못하고 2등하는 애들

1등은 미친듯이 자기가 아는 걸 남이 가르쳐달라면 다 가르쳐주고, 자기시간 쪼개서 조금이라도 그 친구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옆에서 2등이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죠

왜 그걸 가르쳐주는거야?? 짜증나네 지만 알고 있으면 되지 왜 다른애들까지 다 알려주고 난리야!

결국 1등은 그렇게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기여를 통해서 메타인지가 생깁니다. 내가 진짜 아는것과 알지만 진짜는 몰랐던걸 구분할줄 알게 되서.. 진짜 몰랐던걸 더 공부하면서 채우죠

그런데 2등은 기여의 과정이 없어서 다아는것 같았던것도 정작 진짜는 몰라서 .. 최선을 다해도 1등을 못하게 되는겁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늘 이렇게 빌어요.. 우주를 향해..

제발 잘되게 해주세요

제발 이번에는 망하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그런데 이 말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어요.. 이말은 이미 실패를 전제로 하는 말이니까요

나.. 열심히 하지만 안될수도 있으니까 살려주세요

우주의 기운은 이 말을 이렇게 읽습니다.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평온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는게 아니라,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리듯이 비는 마음

우주의 기운은 거기에 잘 응답하지 않아요

무플의 비극: 우주의 기운은 선플뿐 아니라 질투 섞인 악플에도 반응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남에게 기여못해도.. 혼자서 열심히 살아서 통장에는 매년 수천만원씩 돈이 쌓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을 위해 마음을 보내주는 사람은 없어요

저사람 죽어라

저새끼 잘되지마라

이런 악플도 생각안해요.. 그냥

아이고.. 쯧쯧..

휴..

무플입니다.

속상하게도 우주의 기운은 무플에는 반응하지 않아요

우주의 기운은 선플과 악플에만 반응합니다.

사람의 성공에는 악플도 선플과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령 이런겁니다.

같이 사업을 하던 사람이, 어느순간 나보다 더 성공을 향해 치고 올라가면 두려워하고 질투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들은 얼마전까지 나와 동등했던 그 사람이 나와 다른 세계로 가는걸 엄청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해요

아.. 저 새끼 안됐으면 좋겠다

이번에 하는거 망했으면 좋겠다..

아마 무슨 다른 트릭을 썼을거야 이렇게 될리가 없는데??

제발 저 사람 망하게 해주세요

그런데 우주의 기운은 이 말을 이렇게 읽어요

아. 저사람이 잘된다는걸 전제로 이야기하고 있구나.. 저 사람이 되는 사람인가부다

동일한 한 사람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저사람 잘될거야" 선플을 날리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저새낀 정말 안되게 해주세요" 악플을 날리고 있어요

이렇게 선플과 악플이 모두 모이면.. 우주의 기운은 그 사람을 밀어올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구조가 대충 이렇게 흘러가는겁니다.

남에게 기여를 하고 남에게 기여한 일이 다시 나의 성공으로 돌아오고,

출발선은 같았지만 남보다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 나가는 뒷모습을 보고 있는 옛날 친구의 욕이 나의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는구조

원기옥..

원기옥 창업: 나중이 아니라 지금 당장 사람들에게 기여하며 판을 짜라


드래곤볼의 손오공이 정말 이기기 힘든 적을 만났을때, 두손을 하늘에 올려서 사람들의 기운을 조금씩만 나눠달라고 합니다.

그때 그동안 손오공에게 받았던 고마움을 아는 사람들이 손을 들어 자신의 기운을 조금씩 나눠줍니다. 그 원기옥의 볼크기가 미친듯이 커지고 그걸로 지구최대의 적을 무찌릅니다

새로 사업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혼자만 잘되게 해달라고 우주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빌지 마십시요

잘되서 나중에 기여하겠다?? 이런 말은 우주의 기운과 정 반대로 가는 일이에요

사람들에게 기여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생각나도록 살아야 합니다 선플이든 악플이든..

어떤 리플이든지,

꽤 치열하고 인상적인 삶이었을 가능성이 많아요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고 저 사람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는 선순환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의 구조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주의 기운이 당신을 위로 밀어올립니다.

결론: 창플 통찰, 이미 다 된 놈처럼 말하고 행동할 때 복이 몰빵된다


제가 항상 어려움이 있을때 조상님 산소에 가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기왕 밀어줄거면 나를 밀어줘라

왜 그렇게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냐

자손들 많다고 뿜빠이로 복주면 그게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아요

나중에 만나서 창피하지 않게 할테니 기왕 밀어주는 복 몰빵해서 나를 밀어주셔라

결코 혼자 안먹고 다 나눌테니까..

여기서 전제는 이미 다 된놈처럼 말해야 된다는겁니다.

사업을 시작한건,

이미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왔다는겁니다.

잘되는 사람들의 습을 시작부터 가지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eFlyX0NMtVI?si=krqxWRot3Fd9G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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