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본질] 가난이라는 질병을 고치는 법—노동자의 법칙을 버리고 사장의 '습(習)'을 장착하라

가난은 질병이다. 창업하기전 알아야 할 부자의 습 




유전된 가난: 질병을 고치지 못한 것은 결국 자신의 책임이다



가난은 질병이라는 말이 있어요

일종의 유전적 질병입니다.

가족력에 암환자가 많으면 내가 암이 걸릴 확률이 높고, 가족력에 당뇨가 많으면 당뇨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것처럼

유전적으로 가난은 질병이라, 나도 가난할 확률이 많은겁니다.

이 말을 처음 들으면 굉장히 불편하죠..

아니 그러면 지금 내 집안이 가난하니까 나도 가난한거다?? 이럴수 있잖아요?

근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좀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어요

일단 우린 이런 명제를 먼저 알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태어날때는 가난하게 사는건 그럴수 있다. 질병으로 유전된거니까.

그런데 커서도 계속 가난하다면, 그건 그 병을 고치지 못한 그 사람 탓이에요

왜냐면 질병은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 엄청나게 오랜 축적을 통해서 생기는것이고, 그 질병을 고칠 노력을 안한거니까

부.. 라는건,

꾸준한 축적.. 습관의 문제거든요.

자 그러면, 우린 가난한 자들의 습이 아니라, 부자들의 습을 들일 필요가 있을겁니다.

그 질병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부자들이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그 가난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부의 공식: 대박이 아닌 안전한 현금흐름과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많은 사람들이 부자들을 생각할때,

큰 투자로 한방에 떼부자가 되고, 뭔가 돈이 교통하는 길목을 알아채서 운좋게 거머쥐는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아니에요

그들은 미친듯이 투자할 돈을 모읍니다.

어설프게 주식투자 코인투자 이런거 안하고 , 만약 종자돈이 없다면 그냥 안써요.. 소비를 안합니다. 투자할돈부터 내비두고 나머지에서 딱 안죽을만큼 씁니다.안쓰는게 가장 높은 수익율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해요

수익율이 높은것보다 안전한 자산축적을 우선으로 합니다.

끊어지지 않는 현금흐름..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대박을 기다립니다.

현금흐름이 없어요. 그냥 하루하루 몸뚱이자산으로 돈벌어서 하루 한달 일년 사는겁니다

로또방에서 확률없는 로또줄서서 사는것도 그 사람들이고,

코인이고 주식이고 대박창업.. 이런것들을 계속 찾아다닙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파이프라인이 없어요 . 그냥 내 몸써서 하는 일에서 나오는 현금이 다에요

하지만, 부자들은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돈이 들어오는 길을 다양하게 해놓는거죠.. 사업과 투자 지분도 있을것이고 브랜드를 키우기도 하고 유통을 하면서 점점 공을 굴리듯이 파이프라인들을 키웁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런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부자들을 보면..

그 사람은 돈이 있으니까 그런거지.. 난 돈이 없어서 못하는거고 ..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의 가치: 부의 파이프라인을 돌리는 진짜 에너지는 '사람'이다


근데 사실 이 파이프라인의 진짜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사람관계에서 나오죠

부자들은 사람을 굉장히 중시합니다. 사업도 사람이 하는거고, 기회도 사람으로 인해서 잡을수 있는거고 투자도 사람이 하는거고,

그 모든게 사람때문에 달성됩니다.

돈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취약했던 사업.. 취약했던 가게하나라도 어떤 사람이 하느냐에 따라서 틀려져요

누구나 다 대박이라고 했던것들도 사람하나 잘못쓰고 사람컨트롤 못하면 순식간에 폭망합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사람을 귀하게 대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신뢰를 쌓고 그 사람으로 자신의 파이프라인들을 돌립니다.

반대로 가난한 사람들은, 이걸 몰라요.. 그래서 기껏 열심히 해봐야 말잘듣는 직원들만 많죠.. 함께 성장을 논의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혼자만 계속 바쁩니다.

일의 일체화: 노동자의 주 40시간 법칙으로는 결코 부를 쌓을 수 없다


부자들은 일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대체적으로 공통점이 있어요.. 겉으로 봤을때 그냥 하루종일 일해요

그걸 전문용어로 일과 삶이 일체화되어있다고 이야길 합니다.

일론머스크가 이런 말을 했죠..

성공확률을 높이려면 주 80시간~100시간 일해야 한다.

나는 17시간 일하고 사는데 사람들은 나보고 부럽다고 말한다

그는 실제로 수십시간 공장에서 자면서 사업을 운영해왔죠

그냥 단순히 일을 많이 하라가 아닙니다. 일과 삶을 하나로 일체화 시키지 않으면 부가 오지 않아요

눈뜨면 사업생각이고 사람을 만나면 사업과 연결하고 여행을 가더라도 사업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책을 읽어도 사업과 연관이 되요

삶 전체가 사업과 연결되어있는겁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일안하고 저절로 돌아가는걸 원합니다. 내 일인데.. 마치 유체이탈화법하듯 말합니다.

이제 창업시작인데.. 쉴생각부터 합니다. 갑자기 사장이 주 40시간 일하면 많이 하는거 아닌가? 스스로 자위합니다.

노동자들의 법칙을 사업가가 된 자신에게 적용하는겁니다.

일할때만 일하고 퇴근하면 사업생각안하고, 쉬는날 사업과 단절되서 삽니다. 그걸 힐링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쉬어야 일도 하지.. 이건 남의 부품으로 일할때나 적용되는 논리인데.. 사업하는 본인을 노동자로 대하는겁니다.

사업은 그렇게 되는게 아니거든요.. 사업은 삶전체를 통해서 성장하게 되는데.. 그런 루틴이 없으면 그냥 가난한 습에 쌓여서 부를 바라는것이죠

마지막으로 좌절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부자들은 새로운 도전과 좌절에서 실력이 높아짐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안주해서는 실력이 늘지 않아요

드래곤볼에 나오는 사이어인은 절체절명의 순간을 극복했을때 전투력이 두배로 상승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죽을정도의 시련을 스스로에게 주기도 합니다.

사업가세계.. 진짜 부자들은 좌절속에서 실력급상승을 경험한 사람들이라, 그게 습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안주합니다. 딱한번 운좋게 되었다면 그걸 못버리고 계속 가지고 살아요.. 매몰비용의 함정이라는 경제학용어는 가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들입니다.

지금 힘들고 두렵다면, 실력급상승의 기회니까 지금을 즐겨야 합니다.

결론: 창플 통찰, 흙수저가 생존할 유일한 길은 '부자의 습'을 들인 창업뿐이다


단언컨데

본인이 흙수저에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사업이 아니고는 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직장생활 노동소득으로는 결코 돈을 벌수가 없고, 부를 쌓는건 더더욱 어려워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창업을 해야 합니다. 더 늙기전에 시작하는게 더 좋죠 ..

그저 지금을 넘기기 위해 온갖 변명과 논리 갖다붙여서 창업시기를 계속해서 늦추는것.. 본인을 속이는 행위에요

어차피 할 수밖에 없어요..

단, 그냥 하면 안됩니다.

창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지금 당장 부자의 습을 들여야 합니다.

대박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면 안됩니다. 내 몸뚱이로 돈을 벌더라도 남의 사업체에 들어가서 노동소득을 버는게 아니라, 내 사업에서 나를 스스로 고용해서 나온 돈으로 생계가 유지되는 현금흐름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과의 접점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내 몸뚱이 아니라, 남의 몸뚱이로 돈이 들어오게 하는 연습이 그 다음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과 몸뚱이 둘다 고생하면서 혼자 바쁘기만하고 함께 가는 사람이 아닌,챙겨야 하는 짐 같은 사람만 많아지게 됩니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을 계속해서 만들어가야 합니다.

가난은 잘못된 습관이 계속해서 축적되서 나온 질병입니다. 그 질병을 고치는건 자신의 습관을 부의 습관으로 바꾸는것부터 시작됩니다.

지금 가난하다면,

돈을 버는것 전에 가난의 습을 버리고 부의 습부터 들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돈을 버는 시기 실력을 쌓는 시기.. 이 두개밖에 없는 사업가의 삶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ni8OAxxqYfA?si=fx9YXO_XmLIC-y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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