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창업] "인건비 제로, 원가 20%" 저가커피 대신 '이것'으로 월급보다 더 버는 비밀
메가? 컴포즈? 빽다방? 저가커피 하지 말고 차라리 크레페창업하세요
"크게 돈 벌 생각 없고, 내 인건비만 깔끔하게 챙기면 된다." 이런 마음으로 매년 수백 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메가커피, 컴포즈, 빽다방 같은 저가커피 전선에 뛰어듭니다. 품위 있어 보이는 카페 사장님을 꿈꾸지만, 현실은 겉만 고요할 뿐 물속에서 미친듯이 발버둥 치는 오리 신세가 되기 일쑤입니다. 살인적인 원가율과 쉴 틈 없는 노동 강도에 치여 "커피숍이 결코 품위 있는 창업이 아니었구나"를 깨달을 때쯤엔 이미 늦었습니다.
피 터지는 저가커피 경쟁에서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물류 마진을 남기기 어려워 손대지 않은 숨은 꿀 아이템, 바로 '크레페 창업'입니다. 초기 투자금, 원가율, 인건비까지 자영업자의 3대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실속 있게 생존할 수 있는 실전 창업 노하우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남들이 레드오션에서 허우적댈 때, 진짜 돈 버는 길을 찾고 싶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허울만 좋은 저가커피의 덫: 높은 원가와 노동 강도의 진실
아무리 저가커피가 힘들다고 얘길해도,
해마다 저가커피 3대장으로 오픈하는 사람만 수백명입니다.
수백명이 도태되고 새롭게 진입하고 돈벌기 힘들다고 아무리 얘길해도, 항상 바글바글대는 저가커피매장 앞에 서 있노라면..
그래도 부담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 배달도 되고 홀도 되고 디저트도 되고 그런 저가커피매장을 보면서
본인은 크게 돈 벌 생각없이
내 인건비 정도만 가져가면 된다는 식으로,
세상 욕심없이 깔끔한 분위기에서 커피숍이라는 사회적인 품위있는 창업을 향한 창업수요는 언제나 줄을 서 있습니다.
그런 류의 창업을 하게 되면,
당연히 경쟁자가 없는곳에 들어가거나,
경쟁자가 있어도 신규로 더 조건좋게 더 입지도 좋게 들어가면 초반에는 잘되지만,
결국,
저가커피본사들의 20%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에서 보듯이, 원가율은 무지하게 높고,
다양한 메뉴공정속에서 손님들이 밀어닥치면 커버해야 되기에 인건비도 꽤 높습니다.
그리고 임대료와 수수료 세금까지 내고 나면, 하루종일 정신없이 일하는 노동강도에 비하면 ..
결국 커피숍이 품위있는 창업이 아니었구나를 알게 되죠
겉만 고요하지만 물속에서는 누구보다 미친듯이 페달질을 하는 오리의 인생이 되죠
프랜차이즈 본사가 크레페 시장을 탐내지 못하는 이유
그런측면에서
대안이 될수 있는 창업을 좀 얘기해보려 합니다
원가는 낮고,
인건비도 낮고,
투자금도 낮고,
결과적으로 품위는 가져가되 피터지는 경쟁에서는 약간 벗어난 창업
바로 크레페창업이에요
사람들은 크레페창업을 잘 모릅니다. 왜냐면 물류가 돈이 되는 아이템들은 프랜차이즈화가 되기 쉬워요
치킨?? 물류중심 고매출 아이템이죠
커피?? 마찬가지 원두뿐 아니라 그 모든 부자재까지 납품하는 비품사업입니다.
떡볶이나 분식등도 소스공급 밀가루 면 공급 온갖 식자재공급할게 많으니까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즐비합니다.
하지만 크레페같은 종류는 가맹본부하기 좀 애매합니다. 물류수익을 잡을게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왜 크레페창업을 커피숍창업을 하려면 차라리 이걸 하라고 이야길 하는지 몇가지 장점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리모델링 창업 가능! 투자금과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법
크레페창업은 일단 초기투자금이 획기적으로 낮습니다.
비싼 장비 필요 없고, 주방바닥공사를 할 필요도 없어요
크레페 굽는 철판정도 들어가고 토핑냉장고나 냉장고정도.. 들어갑니다.
만약에 커피숍이 망한 자리라면 바로 리모델링으로 창업이 가능해요
요즘처럼 잘 안되는 커피숍들 인수하면 거의 비용 안들이고 할수 있겠죠?
두번째는 메뉴구조가 단순하다는겁니다.
공정이 다 똑같고, 거기에 들어가는 토핑만 달라져요
반죽 + 토핑조합에 따라서 메뉴는 한도끝도 없이 늘어날수 있습니다. 공정이 하나니까.. 운영난이도가 낮고 인건비를 적게 쓰는겁니다.
숙달만 되면 초보자도 가능하죠
세번째는 인건비가 안들어갑니다.
공정이 하나라서..
따로 음료공정을 계획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크레페만드는 사람만 있으면 되니까.. 주인이 하면 알바없이 운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죽붓고 굽고 토핑올리고 말아서 제공
여기서 포인트는,
좀 바쁜 타이밍에는 미리 만들어놔도 되요
왜냐면 이 크레페는 햄버거처럼 뜨겁게해서 먹는 아이템이 아니에요
콜드재료들이 들어갑니다.
크레페반죽은 얇아서 금방 식죠..
바나나 딸기 모두 과일이라 시원해야 합니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햄버거같은 경우는 소스까지 뿌려야 완성이 되기 때문에 미리 소스뿌린거 보관하면 시간지나서 죽탱이가 되는데..
크레페는 좀 잘나가는거 잘나가는 타임에 좀 해놓으면 바로 먹어도 별 무리가 없어요
원가율 20%의 경이로운 마진율과 강력한 상권 유연성
그 다음 장점은 원가가 무지하게 낮다는겁니다.
프랜차이즈가 공급할게 별로 없죠.. 반죽정도..
직접 구우니 원가가 낮고, 다른 식재료도 따로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그때그때 사서 쓰면 원가는 보통 20%~25%선에서 해결됩니다.
단가는 4천원대부터 8천원대까지 저가커피보다는 훨씬 높죠
크레페라는 음식은 경쟁자가 많지 않아서 너무 좋은 자리를 고집안해도 됩니다.
일단 좀 보이는곳에 있으면 되요 완전 초메인이 아니어도 된다는겁니다.
평식이자 간식이지만 약간은 목적성을 띈다는거죠
이러면 점포임대료나 권리금도 싸게 들어갈수 잇어요
메뉴추가도 쉽습니다. 겨울철 딸기시즌이면 딸기를 내세울수 있고, 헬스장 근처면 바나나크레페를 강조할수 있죠..
두쫀쿠가 유행하면 두쫀쿠 카다이프도 추가할수 있고 약간 짭짤하게 해서 식사대용으로 만들수도 있어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리스크를 상쇄하는 실속형 1인 창업: 겉보단 실속을 챙겨라
물론 단점도 있죠
그런데 그 단점또한 저가커피도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에요
차별화가 크지 않아서 크레페집이 또 생기면 또 나눠먹겠죠
진입장벽이 낮다는겁니다.
아무래도 테이크아웃위주라 비오고 눈오고 바람불고 갑자기 추워지고 갑자기 더워지면 손님이 줄죠
따뜻한 음식은 아니니 겨울은 비수기도 될수 있을겁니다. 매출변동이 크죠
근데 ..
사실 그것도 높은매출을 고수해야 하는 저가커피들은 매출에 따라 고정비도 커서 수익의 편차가 크지만,
크레페는 기껏 내가 직접 일해서 가져가는거라 .. 그들보다는 타격이 덜할거에요
객단가의 한계도 있습니다. 1만원 이상 손님이 많지 않죠.. 햄버거처럼 몇명이 한꺼번에 우르르 오지도 않아요.. 크레페를 좋아하는 사람들.. 수요는 따로 있을테니
먹어보면 맛은 있지만 수요자체가 많지 않아서 재방문의 빈도도 낮죠
대박아이템은 아니지만,
이 크레페창업은 1000만원 1500만원 매출만 나더라도 혼자서 하고, 원가 낮고 인건비 안쓰다보니..
망하기가 쉽지 않은 창업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가커피 창업하려면 차라리 이쪽으로 하는게 맞다는겁니다.
눈으로 보여지는 고매출은 안보여도, 따지고 보면 실제로 수익은 이게 훨씬 높다는걸 알수 있거든요
곧 한번 매장가서 촬영을 한번 한 후에 자세한 이야기 또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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